[한국박스오피스 53주차] '원더 우먼 1984' 2주 연속 주말 1위... 50만 관객 '코 앞'

  • 문화
  • 영화/비디오

[한국박스오피스 53주차] '원더 우먼 1984' 2주 연속 주말 1위... 50만 관객 '코 앞'

  • 승인 2021-01-04 10:01
  • 수정 2021-06-26 18:19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영화(주차별)11
영화 '원더 우먼 1984'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 KOFIC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021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7만446명의 관객이 들면서 53주차 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46만1434명이다.



'원더 우먼 1984'는 새로운 시대인 1984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만난 원더 우먼)갤 가돗)의 새로운 활약을 그렸다.

2위는 영화 '뱅가드'가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1만1968명을 추가, 2만2348명의 누적 관객을 모았다.



'뱅가드'는 VIP 고객을 구하기 위해 두바이로 넘어가 구출 작전을 펼치는 탕환팅(성룡)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위는 영화 '화양연화'가 차지했다. 같은 기간 1만11784명을 추가, 5만9799명의 누적 관객을 모았다.

'화양연화'는 사랑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서로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비밀스럽고 아름다운 시간을 그린 로맨스를 그렸다.

그 밖에도 영화 '조제', '도굴', '나이팅게일',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 '라라랜드', '100% 울프: 푸들이 될 순 없어', '굿바이'가 10위에 들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2.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3.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4.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5.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1. 대전 시내버스 최고의 친절왕은 누구
  2.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3.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4.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앞두고 긴장감
  5.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한 썬데이티클럽과 (주)슬로우스텝

헤드라인 뉴스


불수능에도 수험생 10명 중 7명 안정보단 소신 지원

불수능에도 수험생 10명 중 7명 안정보단 소신 지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시 모집에서 수험생 10명 중 7명은 소신 지원을 택한 것으로 조사 됐다. 7일 진학사에 따르면,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5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2.4%가 상향 지원을 포함한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향 위주의 안정 지원을 택한 비율은 2.5%에 그쳤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유형은 상향과 적정을 혼합해 지원(40.2%)한 경우였다. 상향·적정·안정을 고르게 활용(20.1%), 적정·안정 혼합(16%), 상향 위주(12.1%) 순..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