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5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5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5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솔로는 고백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또는 생각만 무성하고 다가가지도 못한다.

[JOB]

무리한 진행보다 한 템포 늦춰서 원인을 알아보고 가야한다.

[MONEY]

잘못된 투자나 지출 등, 그러므로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그동안 다퉜다면 이제 화해할 수 있다.다시 사이가 좋아지니 엉뚱한 이야기만 피하면 된다.

[JOB]

소신껏 과하게 무리 않고 움직이면 좋은 운이다.

[MONEY]

돈을 구하거나 모으는 일에도 이롭겠다.

*금전운 ★★★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끝난 줄 알았던 연인의 연락, 미련이 남는 연애, 끝나지 못하는 연애 등으로 볼 수 있겠다.

[JOB]

일에 스트레스가 심해지며 직장의 이직과 변동도 여의치 않겠다.

[MONEY]

힘들었던 재정 상태에서 기사회생하고 낭비와 피할 수 없는 금전적인 악재 등으로 볼 수 있다.

*금전운 ★★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JOB]

진행되던 일들이 지연되고 관계의 가능성을 보고 참고 있는 것이다.

[MONEY]

희망을 꿈꿔라! 눈앞에 펼쳐진 불행한 것들이 모두 영원할 수 없다.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일어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의 패턴을 바꾸어 줄 때가 되었거나 새로운 관계변화를 가져야 할 때이다.

[JOB]

새로운 것이지만 그만한 실적과 경력을 얻게 되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라.

[MONEY]

안정적인 금전 운이기 보다는 변화가 많은 운이기에 자금을 운용하는데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

*금전운 ★★★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 있으니 약속이 생긴다면 나가보라.

[JOB]

진행해오던 일의 결과를 얻고 주어진 흐름대로 가겠다.

[MONEY]

들어올 돈은 들어오고 해놓은 것만큼의 수익이 있는 날.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에게 기대하는 것을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이 자신의 정신 건강에 이롭다. 불협화음과 실망이 이어지는 기간이니 조심하라.

[JOB]

직장에선 보이지 않는 암투가 시작되니 술자리에서 자신의 비밀을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MONEY]

불미스러운 일로 들어오는 금전에 대해 스스로 자제 하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으로부터 받는 부담감도 크니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JOB]

묵묵히 일을 해 나간다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니 너무 낙담 말고 힘내야 한다.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많은 시기이니 출납에 신경을 곤두 세워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소모임이나 여행에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얻겠다. 활발히 활동하고 참석해라.

[JOB]

프리랜서일수록 수익의 변화가 많으니 지출을 줄이고 사태를 관망해야 한다.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과욕은 손실로 이어진다. *금전운 ★★★

★천칭자리 [9.24~10.22]

[LOVE]

대시는 성공의 열쇠이다. 용기 있는 고백이 상대를 나의 것으로 만든다.

[JOB]

좋은 일들이 생기겠다. 이럴 때는 잊지 말고 감사의 기부를 하시길.

[MONEY]

금전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에 대한 호감이 떨어질 수 있으며, 관계에 문제가 생기겠다.

[JOB]

직장에서는 업무의 실수를 조심해라. 현실을 얼른 인지 하는 것이 좋겠다.

[MONEY]

기분에 따르는 엉뚱한 지출, 자잘하게 지출이 많겠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실망했던 연인과는 화해하고 회복하겠다. 권태기였던 연애가 다시 살아나겠다.

[JOB]

진행하던 일이 문제가 생기고 구설수와, 함께 일하는 동료와 마음이 맞지 않는 것으 로 볼 수 있다.

[MONEY]

돈 때문에 사람들과 멀어지고 또는 포기한 기회의 회복, 포기한 돈이 들어오는 것 등으로 볼 수 있다.

*금전운 ★★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1.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2.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3.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4.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5.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