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28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28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2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28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함께 할 휴가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JOB]

부지런히 사람들을 만나 보아야한다. 서로 화합하는 시기이다.

[MONEY]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실언을 피하기 위해 말수도 줄이는 것이 좋을 듯~

[JOB]

주변과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무엇이든지 자신이 후회하지 않을 만큼 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같은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시간의 여유가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 하는 것이 좋다.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으니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오랜 커플일 때 자존심 싸움과 새로 시작하는 커플은 밀당 하느라 고전하게 된다. 자칫 자존심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이로운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기대치를 높게 가지지 않고 주변의 사람들과 융화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MONEY]

이시기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라. 그로인해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지금의 감정에만 충실하고 현실적인 면을 보려 하지 않게 된다.

[JOB]

성급한 판단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때..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때로는 적당한 립 서비스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웃으면서 대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취업준비생은 아는 사람의 추천을 얻어야 좋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인지 냉철하게 판단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겸손한 자세로 조금씩 다가가면 당신에게 새로운 인연이 생기고 좋은 감정을 얻을 수 있다.

[JOB]

큰 이익만 보다가 실수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문서를 재검토 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의 이익을 불리기 위한 계획을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그동안의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준다면, 헤어짐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될 수 있다.

[JOB]

속지 않는 것이 좋고 취업준비생은 상대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꼭 확인해라.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하거나 대출을 알아본다면 가능해질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좀 더 연인과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JOB]

새로운 것에 도전하게 될 주변상황이다. 익숙한 일이라도 조금 더 진화해야한다.

[MONEY]

새로운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사소한 말이 점점 불거져서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조금씩 금전 운이 좋아질 기회가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에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더 큰 성과를 위해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니 겸손한 자세로 손발을 맞추는 것이 이롭다.

[MONEY]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먼 곳으로 움직여보라. 낮선 곳에서 새로운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주변의 상황에 휩쓸려서 손실을 볼 수 있으니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여기저기 책임져야 할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5.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와 연이은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진의 핵심인 문동주마저 부상으로 수술이 예정되면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 속에서 대체 자원 발굴에 성공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일 한화에 따르면 문동주는 현재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검진을 진행한 병원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 여부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술이 진행될 경우 시즌 아웃이 불가피할 것..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