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500일 앞으로…표시기 제막식

  • 전국
  • 보령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500일 앞으로…표시기 제막식

조직위, 성공개최 기원

  • 승인 2021-03-03 11:02
  • 이봉규 기자이봉규 기자
D-500일 잔여일수 표시기 제막식
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 전 직원이 500일 잔여일수 표시기 앞에서 성공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문경주)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붐 조성을 본격 시작한 가운데 3일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한 잔여일수 표시기(D-500)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대천5동 보령머드조직위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문경주 사무총장 등 31명의 전 직원이 참여해 행사의 성공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동안 조직위는 홍보부와 전시연출부장 등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 1차 조직 구성을 마무리 짓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기반시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성공 개최를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한데 이어 전시관별로 차별화된 컨셉을 부각시키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문 사무총장은 "해양머드박람회의 출범을 널리 알리기 위한 D-500일 행사를 조직위 전 직원이 참석해 간소하게 치렀다"면서 "내년 7월 16일부터 한달동안 개최되는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치의 허점도 없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내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보령=이봉규 기자 nicon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여고·등산로서 상습 신체 노출… 50대 남성 검거
  3. [대전노인신문] 대전 어르신들 체육으로 하나됐다…제25회 어르신 체육대회 성료
  4. 원자력연, 원전 방사능 폐수지 굳혀서 처분기술 개발…특허로 이어져
  5. [대전노인신문] 詩 한 편 편지 한 장
  1. [대전노인신문] 대전 대덕구 목상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효 잔치' 개최
  2. 집주인 모자 찾아가 흉기 휘두르고 불 지른 70대 체포
  3. [날씨] 추석 연휴 충청권 구름 많아…추석 밤부터 약한 비
  4. [대전노인신문] "추석 명절 이야기"
  5.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헤드라인 뉴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거리를 걷다 보면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명절 풍경을 실감하게 된다. 온라인 장보기와 간편식, 모바일 선물 등이 일상화된 지금과 달리 약 20년 전 추석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불편했고 느린 것만은 확실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추석 풍경이 달라진 것은 많지만 추석의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는 건 확실하다. 가족과 친지가 직접 만나 웃음과 정겨움을 나누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예전 추석의 모습은 지금과는 얼마나 달랐는지 사진으로 살펴보자. 먼저 고향을 가는 길도 만만치 않았다. 열차표 예매가 정해진..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