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센터는 축협 이용자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자 중, 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이주여성 48가구에 전달했다.
물품은 직접 배달 및 센터에서 내방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했고,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민서희 명예기자(베트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선도지구 2차 선정에 도전하는 둔산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이 추진준비위원회 간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준비위가 두 곳으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저마다 정통성을 내세우며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선도지구 도전과 선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조속한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산 1구역 추진준비위는 출범 초기 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했으나, 정비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면서 두 곳으로 갈라졌다. 추진준비위에서 부위원장 등 3명이 따로 나와 A추진준비..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실시간 뉴스
25분전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25분전
공공기관 2차이전 반대여론 설득 시너지 극대화 정책지원 시급25분전
충청 여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 '본격화'25분전
[편집국에서] 검찰개혁의 진짜 주인공25분전
김민석호 새 지도부 첫발…문진석·장철민 주요 당직 발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