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새마을회에 다용도 국민휴지통 전달

  • 사람들
  • 뉴스

대덕구새마을회에 다용도 국민휴지통 전달

사랑의사다리밴드
오피스디포 후원

  • 승인 2021-03-08 10:06
  • 수정 2021-05-04 01:1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210306_110339(0)
"다용도 국민 휴지통 후원합니다."

SNS 9천명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 7일 오전 11시 대덕구 새마을회를 방문해 오피스디포(대표 송민섭)가 후원한 50리터 다용도 국민휴지통 60개를 전달했다.





20210306_110428(0)
이날 전달식에는 박흥용 대덕구새마을회장,김호현 대덕구협의회장,오세은 대덕구직장공장회장,박영준 사랑의 사다리 이사,김창래 사랑의 사다리 감사 등이 참석했다.

20210306_110540
국민휴지통을 후원한 송민섭 오피스디포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대덕구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계시는 대덕구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흥용 대덕구새마을회 회장은 "오늘 오피스디포와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지원해주신 국민휴지통은 대덕구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정제 리더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와 대덕구 새마을회는 두 기관이 상생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를 상호협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2.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5.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1.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2.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3. 대전·충남교육감 판도 요동? 김한수 부총장 불출마, 이병도 예비후보 지지 선언
  4. 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
  5. [유통소식] 대전 백화점 '빅3', 최대 프로모션과 할인으로 '무장'

헤드라인 뉴스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2월 14일 오후 9시 12분. 가족들이 하나둘 모여 연휴 분위기가 무르익던 시간, 대전 동구 낭월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운행 중이던 승강기가 갑자기 멈춰 섰다. 좁은 공간 안에는 입주민과 손님으로 방문한 외부인 포함 7명이 타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정지에 내부는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고, 이들은 23분 동안 구조를 기다리며 불안을 견뎌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직후 신속하게 구조 작업을 벌여 7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다행히 구출된 이들에 건강에 큰 이상은 없었고, 사고 이후 출동한 승강기..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