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10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10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0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10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4. 6



★염소자리 [12.25~1.19]

[LOVE]

밝고 긍정적인 생각이 연애를 좋게 만들게 된다.

[JOB]

너무 신중해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MONEY]

좋은 제안이 들어와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므로 차분하게 준비를 밟아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둘만의 데이트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새로운 일의 확장이나 기대한 좋은 기회는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게 될 수 있다.

[MONEY]

상황의 흐름을 예의 주시하는 것이 좋다.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겨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지 관찰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면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JOB]

진행하는 일에 책임감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보라.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당신의 부드러움과 너그러움이 상대와의 문제를 해결한다.

[JOB]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복잡한 상황에 휩쓸려서 이익을 얻기 어려워질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고 사소한 것에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매너 있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JOB]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MONEY]

잘못된 판단으로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잠시 미루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내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등을 돌리면 그만큼 상처를 입게 된다. 주의하고 상대를 배려하라.

[JOB]

여럿이하는 일보다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출은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분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여러 가지 이벤트보다 한 가지에 집중해서 즐겨보는 것이 좋겠다.

[JOB]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만족감으로 인한 소비를 자제하라. 쓰다보면 남는 것이 없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넓혀보는 것이 좋다. 그 가운데에서 연인으로 이어질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취업준비생은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취업조건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독창적인 것을 함께 즐겨보는 것이 좋다.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충동적 지출을 할 수 있다.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애의 방식이나 태도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면 또 다른 단계의 연애가 시작하게 될 것이다.

[JOB]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아직 지출의 부담이 있는 채로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에 대한 이해와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두 사람의 연애를 더욱 깊은 결합으로 이끌게 될 것이다.

[JOB]

직장 내에서 원활한 대화가 가능해지고 업무 조력도 이롭게 돌아가겠다.

[MONEY]

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기대를 너무 크게 갖지 말 것!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들이 자꾸 많아지게 된다.

[JOB]

중요한 업무는 세세하게 검토를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재정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3. [한화에어로 참사] "사고 재발 방지 이행 여부 확인"…경찰, 사업장 압수수색
  4. 새벽에 뒤집힌 대역전극 환희와 눈물이 교차했던 대전교육감 당선 순간
  5. 대전교육 최우선 과제는 '학교 안전·학교 급식·교권 회복'
  1. 세종교육 새 수장 '강미애' 그는 누구인가
  2. 교육계·시민사회, 새 교육감들에 주문 "현장 변화로 답해야"
  3.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4. 생명연, 암세포 내성 약화시키는 기제 발견…항암치료 효과 회복 가능성
  5.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합동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호 인수위 내주 착수… 민선 8기 사업 `대수술` 예고

허태정호 인수위 내주 착수… 민선 8기 사업 '대수술' 예고

6·3 지방선거에서 전직 시장인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선거에서 경쟁을 벌인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의 재임 시절 펼친 대전시정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허태정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부활이 예고되는 반면 0시 축제, 신교통수단(3칸 굴절 차량) 시범사업, 중촌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보물산 프로젝트(보문산 개발사업) 등 민선 8기 대표 사업은 전면 재검토 될 전망이다. 당장 인수위원회에 눈길이 간다. 허태정 선거대책위원회는 3일 선대위를 해산하고, 조만간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인수..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늠자인 6월 모의평가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전문가들은 국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고 수학은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으며 영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평이했지만 일부 문항 탓에 체감 난도는 높았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4일 전국 2124개 고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모평)를 실시했다. 평가원은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능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문희 평가원장은 "사교육을 통한 문제풀이 기..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민선 5기 세종시정을 이끌 조상호 당선인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재정난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 가을 정기국회를 행정수도 특별법 처리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연내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단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특별법 관철과 개헌을 통해 세종의 새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가 단순한 개인의 영광이 아닌,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춰 세종의 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