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기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 나래스포츠와 가족회사 협약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대전과기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 나래스포츠와 가족회사 협약

  • 승인 2021-03-18 16:22
  • 수정 2021-05-14 18:46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대전과기대

대전과학기술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는 18일 창대체육관 다목적강의실에서 나래스포츠(대표 지관희)와 유·청소년스포츠지도자 우수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장비, 시설 등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과 학술, 산업동향정보의 교류, 인터십 기회의 제공, 우수인력 우선취업 협조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나래스포츠 지관희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스포츠건강관리학과 학생들의 우수인재 육성의 밑거름을 위한 장학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학과에 대한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

박노혁 교수(스포츠건강관리과학과 학과장)는 "대전을 대표하는 유소년스포츠클럽인 나래스포츠와의 가족회사 협약으로 학생들의 맞춤형 현장교육 환경 조성과 취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본 협약은 사회맞춤형(LINC+ 중점형)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건강관리학과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2021년 까지 3년간 운영된다.

 

한편 대전과기대는 혁신적 교육으로 미래사회에 도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무한 가능성과 역동적 리더십으로 미래사회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둔다. 바른 인성과 미래주도 리더십을 갖춘 능동적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