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27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27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27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JOB]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서둘러 진행한다면 손실을 입으니 주의하고 경계해야한다.

[MONEY]

지출할 곳에 지출을 하고도 어느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자꾸만 어긋나게 된다. 오히려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JOB]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만남을 위한 스타일 준비 등 사소한 것이 서로를 기쁘게 한다.

[JOB]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MONEY]

어느 쪽에 중심 두고 지출할지에 따라 금전의 방향성이 결정 될 수 있으니 신중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갑작스런 데이트를 하게 되거나, 연인과 여러 가지 해야 할 일이 많아지겠다.

[JOB]

주변사람들로 인해 고민하고 신경 쓰는 일들은 잦아드니 맘의 상처도 나아진다.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어쩌면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라.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MONEY]

엉뚱한 곳에 지출되는 돈을 조심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의심은 내 맘에서 일어나 연인과 나를 흔들고 관계를 깨뜨린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침착하게 재정비해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그동안 보이지 않게 저울질 했던 마음이 있다면 이시기에 한쪽으로 맘이 정리 되겠다.

[JOB]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체면치레로 인한 지출을 하겠다. 정신적으로 만족하는 금전 운.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 간에 서로 균형적인 힘으로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만 한다.

[JOB]

신중하게 생각하고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한다.

[MONEY]

막연한 기대를 하지 말고 하나씩 금전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기심, 오랜 연인은 마음이 멀어 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JOB]

어떠한 실망감이 찾아와도 노력을 중지하지 마라.

[MONEY]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는지 서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JOB]

구원의 손길이 나타나니 주변에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MONEY]

거의 코너에 몰렸었다면 새로운 기회로 인해 서서히 풀려나가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인에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꿈을 이룬다는 것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실행해 나가는 강한 정신의 결과물이다.

[MONEY]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생기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각자의 주장만 옳다고 싸우게 되니,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고 타협해라.

[JOB]

자신의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소강상태로 전환되며 받을 돈이 있는 사람은 다음 기회로 밀리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여야 지도부 대전 화재 참사 조문 행렬…정청래·조국 희생자 조문
  2. 임전수 세종교육감 6대 분야 공약… 표심 자극
  3. 대전 화재 부상환자들 골절과 신경손상 중복피해 많아
  4. 대전YMCA, 제35대 장현이 이사장 취임
  5. 조문객 발길 이어지는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1. 화재참사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나흘째 공개석상 묵묵부답
  2. 사람 없이 AI가 운영하는 공장 KAIST '카이로스' 공개… 100% 국산 기술
  3.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4. 24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122만 명 응시
  5.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헤드라인 뉴스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국내 임금 근로자들의 평균 대출액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 주담대는 최근 11% 이상 증가율을 보이며 가계대출의 확대를 주도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 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임금 근로자 개인 평균 대출은 전년 대비 2.4%(125만 원) 증가한 5275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이후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후 최대치다. 임금 근로자의..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이끌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사 사그라들고, 버터떡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초콜릿에서 탕후루, 두쫀쿠로 이어진 유행의 바통 시간이 갈수록 짧아져 이번 버터떡 역시 두쫀쿠 처럼 악성 재고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대전 자영업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시작된 두쫀쿠 트렌드가 올해 2월까지 6개월가량 인기를 끌다 최근 들어 급격히 식고 있다. 한때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역 매장 앞에는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