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0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0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3-2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0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3월 30일(음력 2월 18일) 丁丑 화요일





子쥐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24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36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48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0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72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4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96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25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37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49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61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73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85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97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6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38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50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62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74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86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8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27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39년생 속상할 때일수록 천천히 생각하라.

51년생 주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63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75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87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99년생 지나간 일에 대한 추억에 잠기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 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28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4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2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64년생 뜻밖의 이성과 도킹하는 운이라.

76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88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00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29년생 둘 다다 내 것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41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53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다.

65년생 배우자와 먼저 타협하라.

77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89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01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탈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鴛鴦衾寢格(원앙금침격)으로 이제 막 혼례를 치른 신랑과 신부가 비단 금침을 깔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격이라. 미래는 희망찬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요, 쓰고 매운 일도 있다는 것만 알면 결코 후회하거나 한숨 쉬는 일은 없으리라.

30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로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42년생 걱정 말라 뜻대로 되리니.

54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66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78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90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重病回復格(중병회복격)으로 아주 깊은 병에 들어 죽는 날만을 기다리던 사람에게 신약이 발명되어 회복이 되는 격이라.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막혔던 가슴이 툭 터지는 결과가 오고 일이 순조로이 풀려나가게 되리라.

31년생 아랫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43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55년생 오래된 병 차도를 보인다.

6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다.

79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91년생 부모님 일로 고민하던 것이 한숨이 놓이는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32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44년생 친구를 충고하여 돌아오게 하라.

56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68년생 욕이 되는 일을 목격한다.

80년생 친구와 한 잔 술로 잊으라.

92년생 좌우가 허전해 지는 시기.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3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4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57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69년생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81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93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變化難測格(변화난측격)으로 무슨 일을 도모함에 있어 아침에 다르고, 저녁에 다르듯이 변화가 많아 도저히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격이라. 이때는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관망해 봄이 지혜라 할 것인바, 너무 경거망동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된다 염려하지 말라.

46년생 끈을 단단히 잡고 있으라.

58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70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82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니 무조건 밀어 부치라.

94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5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47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다.

59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71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83년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95년생 승진, 승급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