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3-3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3월 31일(음력 2월 19일) 戊寅 수요일



子쥐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4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36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48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60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할 정도로 어려우리라.

72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84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이다.

96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他官生活格(타관생활격)으로 고향을 떠나 이제 타관에서 생활하게 되매 모든 것이 서투르고 어색한 격이라. 모른다는 것은 죄가 되지 않으니 절대 부끄러워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25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37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49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61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다.

73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85년생 내 개성대로 하라.

97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被相續人格(피상속인격)으로 수많은 재산을 벌어 모아놓고 죽음이 임박하매 상속을 해 주고자 하는 사람을 찾는 격이라. 돈은 버는 사람이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니 이것이 자연의 순리요 이치이니 그대로 따름이 좋으리라.

26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38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50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62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74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86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27년생 정리할 것은 정리해 두라.

39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51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63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75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87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99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28년생 가족들과 상의를 해보는 것이 빠르리라.

40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52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64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76년생 나의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88년생 내 마음은 호수, 이성의 유혹을 주의하라.

00년생 모든 일이 성사되니 과감히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9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41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53년생 사랑, 돈, 명예 중 한 가지만 선택하라.

65년생 그대로 밀고 나가면 이루게 되리라.

77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89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01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0년생 과욕은 눈을 멀게 한다.

42년생 친구와 의논해 보면 답이 있으리라.

54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66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78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90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叛覆無常格(반복무상격)으로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주장하는 바가 일관성이 없이 배반했다 복종했다 하여 그 주장과 태도가 늘 일정하지 못한 격이라. 사람은 무릇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옳지 못한 일은 옳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함이라.

31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43년생 실망하지 말라 좋은 일이 곧 오리니.

55년생 부부화합이 되는 운.

67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79년생 답답해 하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놓으라.

91년생 절대 표시 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랴. 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2년생 내가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 말라.

44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56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68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80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92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萬無一失格(만무일실격)으로 복 있는 사람이 있어 어떠한 일이든 크고 작은 것이던 간에 실패한 적이 없이 승승장구 성공하는 격이라. 모든 일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법이요 모든 일은 역시 나에게서 끝나는 법이니 모든 일이 내 손에 달려 있음이라.

33년생 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라.

45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57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69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81년생 재산증식의 기회, 전력투구하라.

93년생 오랜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破廉恥漢格(파렴치한격)으로 아주 세상에서 비난을 비난받아야 할 죄를 짓고서도 그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태연히 행동하는 사람과 같은 격이라. 부끄러운 줄을 알고 자숙하고 근신해야 할 것인바 경거망동을 삼가야 하리라.

34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46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58년생 내 공이 아니니 빨리 돌려 주라.

70년생 가족들에게 나의 과실을 인정하라.

82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94년생 마음이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은 사람이 한강에 가서 화풀이하는 것과 같이 어떤 사람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하는 격이라. 이것은 수양이 부족하여 일어난 일이니 우선 남을 탓하기 전에 내 탓이라 생각해야 함이라.

35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47년생 가족들과 마음과 뜻이 맞게 된다.

59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 히 해결된다.

71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83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95년생 불효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검은 연기 뒤덮은 서산"… 크레아 공장 대형화재, 11시간 사투 끝 진화
  3. [주말 사건 사고] 서산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2명 부상, 직원 6명 대피
  4.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5. 원자력발전소 연료 만드는 대전공장…환경방사선 안정·기술수출까지
  1.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2. 올 여름 충청권 평년보다 무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
  3. “집 가까운 병원에서 보훈 진료를…” 위탁병원 공개모집 관심 필요
  4. "표결집", "검증확대" 제안… 교육감 선거 주도권 경쟁 격화
  5.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

헤드라인 뉴스


여야가 본 충청 판세…충남 초박빙, 충북 격전지

여야가 본 충청 판세…충남 초박빙, 충북 격전지

여야가 7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충청권 판세와 관련 충남지사 선거전 승패를 섣불리 장담할 수 없는 초박빙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지사 선거전은 서로 승리를 예측하고 있으며, 대전과 세종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우세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열세 지역으로 보고 있다. 이는 중도일보가 충청권 여야 시도당위원장 등을 직접 전화 취재하고 정치권 관계자 및 각종 여론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금강벨트 4개 시도 가운데 유권자가 가장 많은 충남지사 선거전 판세는 그야 말로 시계..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와 무소속 이두원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최근 네거티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지금 네거티브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네거티브가 중심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겠다"고 강조했..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7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6.99대 1) 대비 0.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 14.52대 1)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5월 14.80대 1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지난해 7월(9.08대 1) 한 자릿수 구간을 진입한 뒤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