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0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못마땅한 내색을 드러내지 않고 겉으로 웃으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잠깐 무심한 순간에 의도치 않은 지출이 생겨 마음이 상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답답해도 이 시기를 버터내야 좋은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동료들 간에 다른 사람 이야기를 조심해서 해야 한다.

[MONEY]

시간이 급박한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아낌없이 베풀어주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니 이럴 때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

주변 인간관계나 상황에 의해서 휩쓸리게 될 수 있으니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돈을 쓰니 이시기는 행복 하겠다. 그러나 담달 카드 대금은?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 사소한 말이 점점 불거져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그동안 한 결 같이 성실하게 움직여왔다면 이때 기쁜 결과를 받게 된다.

[MONEY]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한번 금간 사이는 다시 회복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잘한 트러블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JOB]

새로운 제안은 당장은 기회로 보이지만 숨겨진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 함께 하고픈 게 많아도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약속도 미뤄질 수 있다.

[JOB]

변화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간 사람은 이로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지출은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분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새롭게 시작하는 커플은 상대를 지켜보며 앞으로의 관계발전을 가늠하는 시기가 된다.

[JOB]

동료들과 라이벌 의식으로 견제할 수 있다.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 된다.



[MONEY]

마음의 여유를 갖고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락의 타이밍이 어긋나거나 상대의 의도를 다르게 파악하게 될 수 있다.

[JOB]

경험이 부족해도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진행해보라.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

[MONEY]

장기간의 시간을 두고 노력한 사람은 그 성과도 커지니 목돈을 거두게 되겠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함께 할 휴가의 계획을 세워보라.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JOB]

당신 능력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므로 자신감을 갖고 밀어붙여라.

[MONEY]

받아야 할 돈이 있다면 이때 연락해 보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잊어졌던 과거가 드러나게 되거나 외부의 상황에 의해 의심이 자라나게 될 수 있다.

[JOB]

안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실패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자신을 믿는다면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MONEY]

감춰진 위험을 보지 못하면 차후, 더 큰 손실로 돌아올 가짜 기회이니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의 감정조율이 되지 않으니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도 강해지게 될 것이다.

[JOB]

스트레스와 압박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중요한 금융정보나 개인 정보 유출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 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성료
  3. [사설] 지역이 '행정수도 설계자'를 기억하는 이유
  4.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서 중증 지적장애인 폭행 수형자들 '징역형'
  5.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1. 대청호 수질개선 토지매수 작년 18만2319㎡…하천 50m 이내 82%
  2. [사설]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로 풀어야
  3.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4. 2025 대전시 꿈드림 활동자료집 '드림이쥬3'
  5. 대전·세종·충남 작년 수출 1000억불 돌파 '역대 최대'… 우리나라 전체 1/7 차지

헤드라인 뉴스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등록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지만, 통합시장 선거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일선에서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것과 달리 통합시장 선출을 위한 제도적 준비는 하세월로 출마 예정자들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현재로선 통합시장 선거에 깃발을 들고 싶어도 표밭갈이는 대전과 충남에서 각개전투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7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다음달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를..

대전 주요 외식비 1년 새 6% 인상... 도시락 싸는 직장인 많아졌다
대전 주요 외식비 1년 새 6% 인상... 도시락 싸는 직장인 많아졌다

대전 주요 외식비가 1년 새 많게는 6% 넘게 오르면서 직장인들의 부담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김치찌개 백반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음식으로 등극했고, 삼겹살을 제외한 7개 품목 모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며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이들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2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시스템 참가격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대전 외식비는 삼겹살 1인분 1만 8333원이 전년대비 동일한 것을 제외하곤 나머지 7개 품목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은 오름세를 보인 건 김밥으로, 2024년 12월 3000원에서 2025년..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전 정치권이 정파를 넘어 애도의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 인사들이 잇따라 시민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뿐 아니라 여야 정치권 인사들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고인을 추모했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출근 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후 3시에는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장철민·장종태 국회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당원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