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1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1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0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1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잠자면서 꿈만 꾼다고 애인이 생기지는 않는다. 웨이크 업!

[JOB]

마음을 편하게 하고 성급한 결정을 피해야 한다.

[MONEY]

꼼꼼하게 정확한 사실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지킬 수 없는 말이 앞서게 되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JOB]

방심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이 겹칠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착수하는 것이 좋다.

[MONEY]

좋은 정보와 제안이 들어오게 되고 계획했던 금전 활동은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함께하고 싶은 것들이 늘어나게 되니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JOB]

함께 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겠다. 매너 있는 태도와 친절로써 대하라.

[MONEY]

돈 문제로 분쟁 중 이었다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커플들은 이제 문제들이 해결되고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게 된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해결해야 할 문제와 금전에 대한 불안감이 생긴다. 그러나 스스로 옳은 판단을 내리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사이에 계획과 약속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경솔하게 움직이는 것을 주의해라.

[JOB]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니 너무 낙담 말고 힘내야 한다.

[MONEY]

금전적인 문제가 있다면 주변의 도움이 따르게 되니 해결을 보게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친구와 애인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날 수도 있다.

[JOB]

성급한 판단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금전거래는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점차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JOB]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MONEY]

지름신 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출퇴근에 지갑 주의!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가벼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JOB]

용기 있는 업무추진력이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MONEY]

자중하고 큰 기대 없이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와 자꾸 어긋나는 상황이다.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적당히 넘기는 아량도 있어야한다.

[JOB]

만약의 상황을 염두 해두고 꼼꼼하게 일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

[MONEY]

가까운 사람들에게 씀씀이가 늘어나고 지갑을 열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먼저 애정을 쏟아 붓고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과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JOB]

그동안 성실한 태도로 일했다면 이번에 재평가를 받으니 최선을 다하라.

[MONEY]

도움을 기대하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대화를 하지 않았을 수 있다. 더 소통에 노력하라.

[JOB]

남의 일을 덮어쓰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아는 척을 하지 않는 방법이다.'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신만의 의욕만 앞세우다 다툴 수 있으니 주의!

[JOB]

이익의 분배에 대해 문서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작은 돈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만 들어온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2.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3. 포항서 방화 추정 불… "경찰 수사 절실"
  4.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5.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1.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2. 단양수중보 녹조, 수공·환경청은 알고 단양군·충북도는 몰랐다
  3.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4. 제3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 성료…한글 문학의 발자취를 따라서
  5.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

헤드라인 뉴스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12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선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함께 대중문화 분야와의 공정성 문제 등이 지적됐는데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민 의견을 고려해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병무청 국정감사는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가 쟁점으로, 여야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제도 개선을 주문하고 나섰다. 앞서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상대로 열린 국감에서도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동구 대동교 일대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60년 넘은 노후 교량을 철거하고 새 교량을 건설하는 공사로 2028년 6월까지 약 21개월간 기존 왕복 4차로가 2차로로 축소된다. 특히 19일부터 유성구 대덕대교, 11월에는 충남대학교 앞 온천교 개축공사까지 예정돼 있어 트램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이 대전 주요 도로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13공구에 포함된 대동교 개축공사로 10월 15일부터 대동오거리~베스티안병원네거리 구간의 차량..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장기간 지연으로 손실액이 증가하자 공공임대주택을 줄이고 분양주택을 늘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뤄진 사업 기간, 주민에게 이주비와 주거비 등은 한 푼도 지원하지 않았고, 화재와 폭염 등에 따른 건강 피해조사는 물론 준공 때까지 거주할 이주대책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았다는 문제도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국토교통부와 LH가 제출한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분석해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2년 6월 착공해 2026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