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3일(음력 3월 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3일(음력 3월 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1-04-12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3일(음력 3월 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어떤 변화가 올지 예측 불허인 상대이니, 현 상태를 고수해 나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3· 9· 10월생 애정을 놓고 저울질 하지마라. 한 사람만으로 만족하고 모든 정을 배품이 좋을 듯. 오늘은 현명한 결단을 내리기 좋은 날. 동쪽 사업에 서광 빛.

▶ 소띠

생각은 끝이 없고, 결론은 허무할 뿐이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도 미래의 좋은 방패가 될 듯. 2· 3· 8· 9월생 동쪽에서 도움 줄 자 나타나니, 원상 복귀 쉽게 이루어질 수. 예고 없는 나들이는 삼감이 좋겠고, 특별히 음식물 주의할 것.

▶ 범띠

자기가 세운 이정표를 잃어버리고 힘이 들고 고달프지만 목표를 잃지 않고 노력해 왔기에 소기의 편안함과 안식처를 찾는 격. ㄱ· ㅇ· ㅊ 성씨 인과관계는 자기 속을 보이면, 멀어지고 지혜와 진실만 보이면 웃음꽃으로 피겠다. 놓친 코가 큰 것처럼 보이는 격.

▶ 토끼띠

ㅅ· ㅈ· ㅎ 성씨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진로가 열릴 수. 잔꾀만 부리지 않으면 주위에 도움 줄 자 많을 듯. 노는데 열중하기보다 하나 더 아는 것에 노력하라. 2· 3· 6· 9월생 감정을 억제하고 조용함 속에서 실속을 찾을 것. 감추려면 꼭꼭 감출 것.

▶ 용띠

자만하다 물에 빠지는 격. 모든 걸 겸손히 대할 때. 영업직 종사자가 자리가 빛나며, 주위에 따르는 사람이 많아질 듯. 현실보다 미래를 주시하라. ㄱ· ㅂ· ㅇ· ㅊ 성씨 멀리보고 굵게 행동함이 좋겠다. 애정은 멀리 떠나고 싶어도 생각뿐. 상대의 마음이 더 혼란할 격.

▶ 뱀띠

생각지 않던 일로 고전이 연속된 시기. 소· 용· 양· 개띠의 신용을 얻도록 노력하라. 훌륭한 인생 선배가 될 듯. 1· 7· 10월생 모든 걸 좋게 생각하면 그대로 실현 될 수 있는 것처럼 행복 또한 스스로 찾고 만드는 격. 고독에서 해방하라. 남· 서쪽 대길.

▶ 말띠

감정을 자제하라. 감정이 격하면 매사를 바르게 볼 수 없으니 마음의 안정을 취함이 좋을 듯. 정신이 날카로워 가랑잎도 붙일 수 있는 신경일 때이지만 더욱 침착히 대할 것.

2· 3· 7· 10월생 행동에서 시선을 멀리할수록 좋겠다. 진급소식도 있다.

▶ 양띠

깊이 생각한 언행이 나의 이미지를 놓게 만든다. 그때 기분으로 등돌리면 적이 된다.

사소한 일로 인한 것이니, 항상 사랑을 주고 베풀면 몇 배의 이득이 내게 돌아옴을 알라.

4· 6· 9· 11월생 믿음 갖고 선행하는 일 빠른 성장 옴. 동쪽의 귀인이 협조가 있을 듯.

▶ 원숭이띠

걱정만 하지 말고 해답이 나올 수 있도록 언행을 도모하라. ㅂ· ㅈ· ㅍ· ㅎ 성씨 모든 것이 나의 후원자가 될 수 있고, 기회를 소시탐탐 노릴 때 승리자가 된다. 5· 6· 10월생 주위 사람의 정에 인색하지 말아야 사업적 승산이 있을 듯. 직장인은 승진소식 들린다.

▶ 닭띠

마음에 병을 방심하고, 방치해 두다간 깊은 뿌리를 내리니 ㅅ· ㅇ· ㅎ 성씨 조심함이 좋을 듯. ?에서 有를 창조한다는 건 힘들지만, 3· 7· 10월생 도움이라면 가능할 것도 같다. 그러나 무모한 일의 추진은 복을 오히려 화로 바꾼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개띠

성급한 성격 탓에 매사에 기회를 놓치고 있어 되는 일이 없는 격. 자중하고 쥐· 토끼· 닭띠의 도움으로 뿌리치지 말라.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첫차는 놓쳐도 기회는 있어도 막차를 놓치면 기회는 오지 않음을 알 것. 북· 동쪽에 하고자 하는 일터 있다.

▶ 돼지띠

직종이 좋아서 하고자 했으나 생각대로 않되 다른 것으로 병동하는 격. 이제 작은 것으로 시작해서 큰 것을 얻을 격. 제품· 음식업· 숙박· 위생적· 도매업으로 승산이 크겠다. 1· 2· 7· 11월생은 새로 시작한 것 자신이 가질 것. 남의 것도 정리할 때이다.

자료제공=구삼원·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2. 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4년 연속 선정
  3. 대한민국 경제의 첨병 '선원'의 가치, 씨맨십으로 증명
  4.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5.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1. [르포] "짠,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선양오크소맥, 한화팬심 저격하다
  2.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3.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4.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5.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헤드라인 뉴스


[세종 문화] 공간·장르의 벽 넘어… `초여름 문화예술 축제` 세종 물들인다

[세종 문화] 공간·장르의 벽 넘어… '초여름 문화예술 축제' 세종 물들인다

클래식 공연장에서 록과 인디 음악이 울려 퍼지고, 실을 뽑던 공장 건물에서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이 관람객을 맞는다. 세종시가 6월 말 공간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두 개의 문화예술 행사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공연장과 갤러리를 무대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세종 문화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 세종예술의전당에서는 세종 보헤미안 페스티벌의 극장형 공연인 '세종 보헤미안 스테이지'가 27일 개막하며, 조치원 1927 아트센터 내 갤러리 '실'에서는 지..

단양, 낚시축제로 여름 관광객 맞이… 지역상권 활력 기대
단양, 낚시축제로 여름 관광객 맞이… 지역상권 활력 기대

단양군이 여름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국 규모의 낚시 축제를 선보인다. 전국에서 모이는 선수와 가족, 동호인들로 인해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광지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면서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군은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단양강 일원에서 '2026 단양강 피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상 레저와 생태관광, 낚시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피싱 프로그램이 먼저 진행된다. 카약을 이용한 민물고기 낚시 행사는 7월 4일..

한국 빛낸 해외무용스타들 귀환…음성서 춤으로 만난다
한국 빛낸 해외무용스타들 귀환…음성서 춤으로 만난다

음성군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무용수들과 해외 정상급 무용단을 한자리에 모아 국제 수준의 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군은 7월 29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K-발레 스타 스페셜 갈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파리 오페라 발레를 비롯해 독일 라이프치히 발레단, 드레스덴 잼퍼 오퍼 발레 등 해외 주요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무용수와 외국인 무용수들이 함께 참여한다. 또 일본 최정상 부토(Buto) 무용단과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Vortice Dance Company 등..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