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6일(음력 3월 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6일(음력 3월 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1-04-15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16일(음력 3월 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ㄱ· ㅈ· ㅎ 성씨가 우연찮게 힘든 일을 도와주니 동업을 할까 생각할 수 있으나. 힘들더라도 혼자서 시작함이 좋다. 상호간 금전문제로 마음 상할 우려가 있다. 주변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원만히 할 것. 1· 2· 7월생 마음 약할 때이니 유혹 조심.

▶ 소띠



오늘은 늦은 시간까지 일함이 내일의 보람을 가져 올 것이다. 3· 5· 9월생은 보증을 섰다거나 금전거래를 한다면 피해를 면할 수 없다. 현명한 판단으로 결정해야 만이 걱정이 없을 듯.

진퇴양난인 격. 남쪽 일에 신경 써라. 북쪽의 일은 화를 불러들이는 수.

▶ 범띠

마음먹은 대로 안 되니 답답할 뿐. 과감히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을 듯. ㄱ· ㅅ· ㅇ 성씨 쥐· 닭· 돼지띠의 애인을 남에게 빼앗기는 격으로 한발 늦어서는 안 된다. 북· 서방향 사람과 상의하면 길함이 있으리라. 4· 5· 6월생 붉은 계통은 기하나, 검정은 피하라.

▶ 토끼띠

자신을 낮추어 겸손함을 상기하면 인정을 받아 높은 지위를 얻을 수. 보증으로 인해 근심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스러운 요구만 하지 말고 좀 더 따스하게 대하라. 자기만 생각해 주기 바란다면 그것은 욕심. 2· 4· 10월생 금전운 길.

▶ 용띠

함께 사는 사람보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유념하라. 타인을 제압 할 수 있는 지도자의 능력은 있지만 본인은 나서지 못하니 성취할 수가 어렵다. 1· 4· 9월생이 도움을 줄 것이니 모든 일을 급하게 처리하지 말 것. 대인관계를 원만이 해야 좋을 듯.

▶ 뱀띠

자신과 싸워 이겨야할 때. 피로가 쌓여 스트레스만 늘어나는 격이니 휴식이 필요함. 일신은 고달프나, 앞날을 위해 가족과의 벽을 허물면 미래를 위하는 길. 어려움이 닥칠 땐 ㅅ· ㅈ· ㅊ 성씨와 의논한다면 좋은 대책이 생길 듯. 많은 사람들 속에선 손지갑 조심.

▶ 말띠

오늘 할 일을 오전 중으로 해결함이 좋겠다. 중요한 일로 오후에 만날 사람이 있을 듯. 직장에 충실함의 마음은 좋으나 그로 인한 가정적 생활의 리듬이 깨어지지 않게 신념을 가져라.

7· 8· 9월생 회색과 검정색이 행운을 줄 듯.

▶ 양띠

엉뚱한 구설로 인해 하는 일이 중단될 수 있다. 사업관계로 인한 금전문제나 자녀 문제 중 하나에 고심할 듯. 그러나 범· 용· 말띠가 큰 힘이 되어 주겠다. 윗자리에 있다고 아랫사람을 무시하다가 봉변당할 수 있으니, 각별히 언행에 조심. 2· 7· 8· 12월생 멀어짐.

▶ 원숭이띠

우연히 조개속에서 진주를 얻는격이니 일거양득이다. 순발력과 재치가 있으면 더 좋을 듯.

5· 6· 9월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할 것. ㄱ· ㅁ· ㅅ· ㅇ 성씨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함이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임을 알라. 동· 남쪽이 길함.

▶ 닭띠

지금은 방황하는 상태이지만 계획성 있는 생활이 미래를 보장해준다. 어려우면 쥐· 토끼· 돼지띠의 도움을 청하라. ㄱ· ㅈ· ㅊ 성씨로 하여금 투자를 받으며 대성할 수.

아쉽다고 남의 말에 현혹되어 일 처리를 한다면 후회막심하다. 빨간색이 행운을 줄 듯.

▶ 개띠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과 같이 인내가 필요한 날. 마음만큼 행동으로 옮기긴 힘들다.

1· 4· 6· 10월생의 비위를 상하게 하면 패하니 언행 조심할 것. 동· 북쪽에서 사랑하는 이에게 도움을 받을 듯. 흰색은 가까이 하지 마라. 식구가 줄어드는 격. 건강조심.

▶ 돼지띠

커피는 다방의 좁은 공간보다 넓은 공간에서 자동판매기를 이용하면 어떨까. 시간과 장소 선택을 잘 할 것.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나이차기아 많은 사람과 은근히 접근하니 처신을 올바로 하고 범· 뱀· 원숭이띠 조심할 것. 1· 2· 3월생 검정색만 피하라.

자료제공=구삼원·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업무협의회 개최
  2. 차기 '세종시장' 누가 좋을까...6차례 여론조사 결과는
  3.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대전충남 통합의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4. 충남도, 6개 시군에 14개사 5090억 유치
  5. 충남 1월 수출액 94억 달러 돌파… 무역수지 1위 유지
  1. [내방]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2. 대전예총,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3. 충남 청년친화기업 11개사, 청년 채용 나선다
  4. 대전시의회, 민주당에 공세 “대전 국회의원들 시민 목소리 존중하라”
  5. 한국연구재단 생명과학단장에 숙명여대 김용환 교수 선임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가 26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제3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증원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지역 의사를 대변하는 대의원들은 숫자 맞추기식 증원이 아닌 필수의료 공백에 대한 근본적 정책 제시를 주문하고 면허박탈법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정기총회 개최를 선언한 나상연 대전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정부가 의대 교육 현장의 환경을 외면한 채 숫자 맞추기식 증원을 강행해 장래의 의료인력 교육의 부실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은 "의료계가 앞..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충남 최고령 응시자로 주목받았던 강완식(74·예산군 대흥면 금곡리) 씨가 4년간의 주경야독 끝에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이룬 결실이기에 그의 도전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에 '배움은 끝이 없다'는 울림을 전하고 있다. 강 씨는 보릿고개 시절, 끼니조차 잇기 힘들었던 빈농의 8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맏형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며 "학비를 보내줄 테니 공부를 계속하라"고 했지만, 그는 전쟁터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번 돈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없다는 생각에 스스로 서울..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때려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8월 31일 서북구 쌍용동 한 먹자골목 앞 노상에서 피해자인 택시기사가 "술이 많이 취해 보이는 남성(A씨의 매형)을 먼저 내려주면 어떻겠냐?"라고 말하자 화가 나 욕설을 하며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술 먹은 사람들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있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자신에 대한 신원 확인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