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상돈 시장이 지난 10일 유량동에 위치한 '찬찬찬 반찬나눔센터'를 찾아 행복 도시락 나눔봉사에 참여했다.
'찬찬찬 반찬나눔 센터'는 원성1동행복키움지원단(단장 원영수)이 지난달부터 매주 토요일 '찬찬찬' 반찬나눔사업과 '오늘의 행복 도시락 나눔'사업을 운영하며, 반찬 조리가 어려운 대상자 10명과 주말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등 40가구에 밥, 국, 밑반찬 등 대상자별 맞춤형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독거노인 장모씨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렵고 바쁜 시기에 매주 토요일 마다 식사를 준비해준 행복키움지원단에게 맛있게 먹었다"라며 "오늘은 음식은 어느때보다 맛있었다"며 "천안시장과 행복키움지원단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래석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