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세청 홍보대사로 배우 조정석.박민영 위촉

  • 정치/행정
  • 세종

2021 국세청 홍보대사로 배우 조정석.박민영 위촉

"열심히 활동해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약속

  • 승인 2021-04-15 14:20
  • 수정 2021-07-16 20:39
  • 오주영 기자오주영 기자
11
국세청은 '제55회 납세자의 날(3월3일)'에 모범납세자로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배우 조정석·박민영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15일 위촉했다.

조정석은 연기와 예능, 음악 등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역할과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믿고 보는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이다.

박민영은 성실한 작품 활동과 사극, 현대극, 로맨틱 코미디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배역의 완성도 높은 연기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는 연기자로 평가된다.

두 배우는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이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실현을위해 노력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홍보대사 조정석은 "뜻깊은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홍보대사로서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했다.

홍보대사 박민영은 "감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여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두 홍보대사는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실현을 위한 국세청의 노력을 알리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포스터·공익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3.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충남도청 국장급 간부 A씨 경찰 입건…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