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19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19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1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19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을 위한 선물을 해주거나, 이벤트를 준비했다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된다.

[JOB]

지원해주고 이끌어주는 인맥이 있으니 과감하게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수익으로 연결 되도 다시 지출로 이어지니 자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이색적인 이벤트를 즐겨보라. 대화도 잘 통하는 시기이니 자주 대화를 나눠라.

[JOB]

남에게 기대어 내일을 성공해낼 수 없다. 힘내라.

[MONEY]

과도한 지출과 낭비를 경계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보다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라.

[MONEY]

금전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관계의 결렬이나 부부관계에 걱정이 생긴다. 서로를 이해하거나 선택은 본인들이 하는 것이다.

[JOB]

동료와 나를 비교하지 말라. 그래봐야 더 마음이 상할 뿐이다.

[MONEY]

인간관계로 인한 지출과 내키지 않는 지출이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지금의 이성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마음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JOB]

주위의 변화에 눈치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MONEY]

수입보다 지출이 더 늘어나게 되거나 미래를 투자를 위한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JOB]

계획과 업무에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에 대한 정확한 이익 여부를 다시 재검토해 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이시기에는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JOB]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처리해나가는 것이 좋다.

[MONEY]

수익을 늘리려 하지 말고 지금의 자금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여유 있는 데이트를 하기 어려워진다.

[JOB]

숨겨진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거릴 찾는 것이 좋다.

[JOB]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당신의 이익을 노리는 이가 있으니 돈 있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행복했던 커플은 연인간의 다툼이 커지고 위기에 놓이게 될 수 있다.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한다면 별 일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MONEY]

들어오지 않은 돈을 생각하고 지출하면 적자의 위기가 찾아온다. 주의할 것.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흥미로운 놀이거리 등을 같이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누리는 시기.

[JOB]

공정하지 못한 것으로 스트레스가 예상된다.

[MONEY]

자신이 속한 공동체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익이 될 만한 기회를 잡게 되겠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1.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2.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3.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4. 정규직-비정규직, 갈수록 벌어지는 임금 격차
  5. 구민 등진 국민의힘…대덕구의회 원구성 또 불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대전시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지도원을 배치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과태료를 인상했지만 일부 자치구에서는 수년째 적발 실적이 없어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지역 내 금연구역은 5만여 곳에 달하는 반면, 현장 점검과 계도를 담당하는 금연지도원은 35명에 그쳐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내 금연구역은 5만 580곳이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1만 4881곳으로 가장 많고, 유성구 1만 4721곳, 중구 7327곳, 대덕구 6898곳, 동구 6749곳이다. 시청 소관 금연구역은 4곳이다...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정부 부처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계획에 따라 행정수도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의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늘어난 데다, 정상외교와 국제회의, 공무출장 등까지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만큼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22일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연간 152만 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2025년 실제 국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