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25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25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25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다가가보라. 잦은 만남이 가까워 질 기회를 만들 것이다.

[JOB]

당신의 존재가치가 오르게 된다. 매너 있는 태도와 친절로써 대하라.

[MONEY]

금전적 압박이 줄어드니 감정적인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방을 챙겨주고 이해해주는 모습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여러 사람들과 교류를 넓히는 것이 이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더욱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JOB]

많은 것을 준비해온 당신에겐 성공의 열쇠가 쥐어지는 시기가 될 것!

[MONEY]

돈에 민감해지는 시기이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들어올 돈은 늦어지고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대방의 감정을 이용하는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다.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부지런히 움직여라. 기대 이상의 수익이 모이게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불만은 조용히 안으로 삼키고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모임 등에 꼭 참석하라. 혹시라도 눈을 자주 마주치는 상대가 있다면 친절을 베풀어라.

[JOB]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받을 것은 독촉해 빨리 받고 줄 것은 가지고 있는 것에서 빨리 주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오해가 생겨도 침착하게 상대방의 소식과 반응을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새로운 수익을 늘리기 위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JOB]

성급히 성과를 얻음 스스로 힘들고 고민만 될 뿐이다

[MONEY]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성급한 판단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소비를 줄이고 필요한 지출부터 해나가면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새로운 곳으로 데이트를 즐겨보거나 이색적인 이벤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주변인들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가 중요하다.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

[MONEY]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JOB]

극복해내는 부지런한 마음과 독립심으로 어차피 남에게 기대어 내일을 성공해낼 수 없다.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불투명하게 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3. 정년 후 재고용, 이제 회사 마음대로 못한다?… 대법 "관행 따져야"
  4.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5. (종합)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1.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2. 황운하 "대전중수청 이전 홍보는 몰염치"… 민주당에 쓴소리
  3. ‘한 대학 두 본부’…충남대·공주대 통합 이후 모습은…
  4.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헤드라인 뉴스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대전시가 추진 중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하다. 친환경 수단이자 무가선 운행이 가능한 수소 연료 전지 방식이 채택됐지만, 국내 첫 도입 사례인 만큼 안전성 우려가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수소 생산·충전 시설 조성에 따른 막대한 예산 투입과 연간 운영비도 400억 원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 되는 점도 부담이다. 설상가상 공기 지연으로 트램 개통마저 미뤄진 가운데, 지금부터라도 급전 방식의 적정성을 따져보기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대전 프로스포츠 5인방,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대전 프로스포츠 5인방,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 행정수도 과업 완성할까
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 행정수도 과업 완성할까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대표가 국책사업이자 역사적 대의인 '행정수도 완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행정수도 완성을 국정 과제로 채택한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를 지냈고, 총리 세종 공관과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며 누구보다 행정수도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모은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도 하반기 정기국회 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의 당론 채택과 통과를 공언한 바 있다. 해당 법안 통과가 여·야 합의에 의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김 대표의 의지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는 점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국민의힘 장..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 을지훈련 시작…비상급식 체험 을지훈련 시작…비상급식 체험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