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9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9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0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9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만날수록 배울게 있는 사람, 나날이 조금씩 변화하는 사람은 질리지 않는다.

[JOB,Life]

사람의 기품은 말씨에서 표현된다. '감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

[MONEY]

부는 대단한 것들을 소유하는데 있지 않고 원하는 것이 적은데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예쁘고 멋있는 것도 좋지만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만큼 좋은 사람은 없다.

[JOB,Life]

자신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

[MONEY]

적어놓은 수입, 지출내역을 주기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소비를 점검하고 다음 달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최고의 사과는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JOB,Life]

뭔가에 몰두해있는 사람은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움직이며 살아있을 뿐, 그건 행복보다 더 기분 좋은 상태이다.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누군가를 오랫동안 만나고 싶다면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한다.

[JOB,Life]

어쩔 수 없는 일은 잊어라.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다. 패배자처럼 거기에 침몰 당하지 마라.

[MONEY]

자신의 지출 내역확인과 현명한 소비를 계획하기 위해 가계부 작성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여자는 남자로부터 관심, 이해, 공감을 남자는 여자로부터 지지, 칭찬, 인정을 먼저 받아야 다른 무언가를 줄 수 있다.

[JOB,Life]

고정관념의 틀은 사소한 생각 차이에서 깨진다. '안 된다.'가 '난 된다.'로 변하듯이..

[MONEY]

가계부의 장점은 새어나가는 돈을 줄일 수 있고, 나의 소비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마음으로 반성한 사람만이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다. 반성은 반드시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JOB,Life]

미래를 단정 짓고 포기하기에는 지나온 과거가 너무 아깝다. 또 과거를 견뎌낸 자신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아직 늦지 않았다.

[MONEY]

아껴야 잘 산다. 안 쓰는 게 버는 거다. 절약, 저금하기.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잘 들어주고 호응 잘하기, 자신을 잘 알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줄 알기.

[JOB,Life]

성실함의 잣대로 스스로를 평가하라. 그리고 관대함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라.

[MONEY]

수입, 지출 기록은 곧바로 기록해 두는 습관 기르기.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난 원래 이래' 보다, '어렵지만 고쳐볼게'라는 말은 자신과 상대를 모두 바꾸는 말이다.

[JOB,Life]

앞이 보이지 않을 때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 끊임없이 더 나아지기 위해 고민할 때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MONEY]

성공은 다른 사람들이 낭비하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편한 사이라는 것 때문에 연인을 대하는 에티켓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JOB,Life]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어디에 있든 그 자리는 목표에 닿기 위한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MONEY]

아끼고 저금하기. 작더라도 나만의 것, 좁더라도 나만의 길 찾기.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가끔씩은 만나준다. 그러나 연락이 잘 안 된다. 어장관리다.

[JOB,Life]

너무 애쓰지 마라. 최선을 다했으면 된 거다. 충분히 쉬고 다시 일어나라. 그래야 뭐든 오래 할 수 있다.

[MONEY]

가계부의 장점은 경제적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올인 한다는 건, 연애 외에는 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연인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관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JOB,Life]

자존감을 높이려면 타인에게 잘 보이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MONEY]

옷 사러 갈 때는 멋지게, 스스로 부족하다는 차림으로 새 옷들 사이에 있으면 필요이상으로 소비하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남자는 사랑을 주면서 열정을 쏟아내야 하고, 여자는 사랑을 받아야 남자의 기분을 좋게 해줄 이유가 생긴다.

[JOB,Life]

힘들어도 어떻게든 잘 될 거다. 앞을 보고 희망차게 파이팅!

[MONEY]

게으름으로 인한 소비를 피해라. 택시타기, 발품 없이 비싸게 사기.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4.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5.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1.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2.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국립한밭대 전승재 학부생 연구 결과 5월 국제학회 ‘ICASSP 2026’ 발표
  5.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월30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