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16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16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16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1.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내가 더 나은 사람, 더 멋진 사람 되게 하는 일 하기. 떠날까 전전긍긍 하지 않기. 너무 배려하지 말기.

[JOB,Life]

내일 일은 내일에 맡기고 오늘의 삶을 살아라.

[MONEY]

물건을 구입하기 전, 활용법을 먼저 생각해보기.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항상 서로 뭐하고 있는지 공유해주며 믿음주기. 대우받고 싶은 만큼 대우해 주워라.

[JOB,Life]

침착해라. 스스로 분노를 삭일 수 있는 자는 아무리 엄청난 적도 이길 수 있다.

[MONEY]

지출내역 확인, 사소하지만 되게 중요한 습관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인생관이 바른 사람을 만나라. 기대 없이 내 마음 전달하기.

[JOB,Life]

할 수 있다. 라고 말하다보면 결국 해내게 된다. 기회는 언제 올지 모르고 희망은 구석구석 숨어있다.

[MONEY]

변덕스러운 날씨, 검색하고 우산 미리 지참하라. 편의점 우산 금액도 쌓이면 무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징징거리고 보채고 요구하는 것은 부담 한 가득으로 작용한다. 누가 봐도 아닌 사람과의 미래를 그리지 말기!

[JOB,Life]

관계의 모순중 하나는 우리가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이들보다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훨씬 더 잘해주게 된다는 사실이다.

[MONEY]

자격증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밀당 하지 마라. 사랑한다면 그냥 당겨라. 사랑하는 사이에 자존심은 사치다.

[JOB,Life]

내편을 만들자는 생각보다 적을 만들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남에게 도움을 줘라.

[MONEY]

아나바다 운동, 아껴 쓰고 안 쓰기, 절약 왕 되어보기.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의 존재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것.

[JOB,Life]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MONEY]

에너지 절약 왕 되어보기. 실천이 힘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주변에 당신의 작은 변화를 캐치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 집중하고 있는 가능성이 크다.

[JOB,Life]

따뜻한 말 한마디는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기도 한다.

[MONEY]

생계부터 해결하고, 얼마 모으고 별것인지에 대한 목표를 정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감정보다는 생각을 이야기 하라. 싸웠다면 혼자 앓지 말고 곧바로 화해하라.

[JOB,Life]

잘 맞지 않는 사람과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만나지 마라. 자신을 불행하게 하는 사람은 거리를 두어라.

[MONEY]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가끔은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 부리는 건 아닌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JOB,Life]

타인을 부러워마라. 저마다 비슷한 고충을 안고 산다.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화려한 순간, 연출된 모습이다.

[MONEY]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 일들이 줄줄이 따라온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한 달에 한 번 '스페셜 커플 데이' 만들기로 자연히 다음 달 커플 데이를 기다리게 된다.

[JOB,Life]

인간관계에서 너무 기대하지마라. 가치관은 모두 다르다는걸 인정해라.

[MONEY]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부정적인 언어는 복 나가는 언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두 사람의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Life]

사람 미워하는데 인생 쓰지 마라. 한 번 태어난 인생, 이뻐하며 살기도 모자란 세상이다.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돈 버는 법과 모으는 법을 익혀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장거리 연애 극복은, 다음 데이트에서 뭐할지 미리 정하기! 여행 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 쌓기!

[JOB,Life]

싫은 사람과 손도 잡을 줄 알아야한다. 목적에 따라 적도 같은 편이 되기도 한다.

[MONEY]

돈을 빌리는 순간만큼 비굴해지는 순간은 없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본사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 '10조 클럽' 가입
  2.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3.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4.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5. [지선 D-100] 금강벨트 판세 안개 속 부동층 공략 승부처
  1. 대전시 청년만남지원 사업 통해 결혼까지 골인
  2. '구즉문화센터'개소... 본격 운영
  3.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입찰조회수 조작 의혹 '혐의없음'... 상가 정상화 길로 접어드나
  4. 폐지하보도를 첨단 미래농업 공간으로
  5. [지선 D-100] 민주 “충청 100년 비전” vs 국힘 “무너진 정의 회복”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특별법 본회의 앞두고 지역 與野 전면전

대전·충남 특별법 본회의 앞두고 지역 與野 전면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여야가 또 다시 정면 충돌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공방이 보혁(保革) 양 진영의 장외투쟁으로 확산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신경전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전 동구·유성구·대덕구 당협위원장은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지방의회 의견청취 및 주민투표 등 필수적 절차를 누락해 입법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는 위법한 통합법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특히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대전·세종·충남지역 건설업계의 지난해 기성 실적이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대전과 충남지역 건설사는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기성액 규모가 감소한 반면, 세종 건설공사 실적은 상승을 이뤄내면서다.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대전에서는 (주)부원건설과 (주)장원토건, (주)지용종합건설 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반면, 충남과 세종에서는 오랜 기간 기성액 1위를 지켜오던 기업들이 자리를 내주며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23일 대한건설협회 대전·충남·세종시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지역 건설업체 기성 실적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세종 행정수도` 개헌 불붙나…국민 절반 이상 "수도 규정 바꿔야"
'세종 행정수도' 개헌 불붙나…국민 절반 이상 "수도 규정 바꿔야"

참여정부 시기 관습헌법에 가로막힌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서울의 영속적 수도 지위 대신 개헌을 원하면서다. 이는 역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상당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모든 권역에서 우리나라의 수도 규정 방식을 바꾸자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6·3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 투표 요구 여론이 높은 만큼, 세종 행정수도 지위 부여에 관한 개헌안 역시 투표 대상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지난 5~20일 18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