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19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19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1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19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부정적인 시선과 마인드는 연인을 멀어지게 만든다. 예쁜 미소로 방긋.

[JOB,Life]

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 내 앞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MONEY]

돈 모아서 행복할 생각 말고 돈 모으면서 행복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로써 행복해지려 하지말기. 삶의 일부가 연애이다.

[JOB,Life]

강해진다는 건 또다시 닥칠지 모르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일 것!

[MONEY]

좋은 만남이 좋은 운을 만든다. 좋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스케줄도 의견이 무엇이든 연인이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

[JOB,Life]

배려는 관심에서 나오고 이해는 노력에서 나온다.

[MONEY]

돈을 모으고 싶다면 당장 종이 한 장에다 부자가 되어야하는 이유 3가지 이상 적어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의지하는 것이 잘 안된다면 노력해 보아야한다.

[JOB,Life]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밝은 성격, 웃는 얼굴은 운명을 바꾼다.

[MONEY]

지나친 욜로는 삼가 하자.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 건강, 일, 인간관계 모든 것이 중요하다. 균형을 갖춰라.

[JOB,Life]

얼굴보고 직접 대화로 얘기해야 한다. 톡으로 하면 100% 싸우거나 손절나고 끝날 수 있다.

[MONEY]

필요와 욕구를 확실히 구분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휘둘리지 않는다.

[JOB,Life]

우리는 수많은 행복 속에서 행운만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사람은 행복해지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진다.

[MONEY]

만족하는 소비 3가지와 후회하는 소비 3가지를 기록해 봐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만 참으면 연인과의 관계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마라.

[JOB,Life]

무엇을 하든 '현재'에 몰입하는 것이 만족이고 행복이다. 남 생각 말고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라.

[MONEY]

예산만 열심히 짜고 돈은 넘치게 쓰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무엇을 하든지 자신이 우선! 연인에게 맞춰 주기만하지 않는다.

[JOB,Life]

세상에 바꿀 수 없는 두 가지, 타인과 과거이다. 예절과 환한 미소는 가장 손쉬운 매력의 수단이다.

[MONEY]

내안에 돈 담는 그릇을 키워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어리광부리거나, 의지하는 것이 잘 안된다면 노력해 보아야한다.

[JOB,Life]

중요한건 이기기 위해 준비하는 의욕이다. 무척 힘들다면, 지금 높은 곳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MONEY]

큰 지출은 자신과의 약속을 정해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바꾸려하지 마라.

[JOB,Life]

더 높이 오르기 위해서는 바닥을 짚어야하니까,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고 성장하라.

[MONEY]

돈은 관심을 먹고 자라는 나무와 같다.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애착을 가져야 내 돈으로 쌓인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순수하게 상황을 잘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은 사랑받는 연인의 특징이다.

[JOB,Life]

무심코 라도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담지마라. 불안이 나의 발목을 잡는다.

[MONEY]

돈 모으는 기본기를 다져주는 절약에 집중해야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신의 인생이 최우선, 자신이 변하려고 노력하라.

[JOB,Life]

많이 넘어진 사람이 더 쉽게 일어난다. 비바람이 지나간 밤하늘에 별빛은 더 영롱하게 반짝이는 법!

[MONEY]

절약이나 재테크를 생각하면서 두리뭉실한 바램만 갖고 있지는 않는지 재정비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1조원대 'AI모빌리티' R&D사업추진심사 대상 지정
  2. [독자칼럼]방학 중 아동 식사·돌봄 공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과제
  3.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4.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D-7… 세종시, 역대 최다 메달 정조준
  5. 인미동 "대전·충남행정통합, 시민과 함께 답 찾아가야"
  1. 세종시 사격팀 맹위…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싹쓸이
  2. 천안 K-컬처박람회, 주말 맞아 '가족·한류 맞춤형' 콘텐츠 쏟아진다
  3. 중기중앙회, '옐로우 플리마켓' 참여 소기업·소상공인 모집
  4. [현장취재]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대전사회복지대회
  5. 천안시, 가을맞이 태학산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헤드라인 뉴스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

사업을 확장하지도, 나가지도 못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역시 쉽게 들어갈 수 없다. 지역 산업의 기반이 돼야 할 산업단지가 입주업종 제한 규제로 기업의 이동과 성장을 되레 제약하고 있다. 반세기 넘게 지역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온 대전산업단지가 재생사업과 산업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현행 규제가 기업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기업은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 이전·증설을 추진하지만 업종 제한 등에 막히고, 신규 기업은 입주를 희망해도 업종 제한이라는 문턱을 넘어야 한다. 기존 기업과 신규 업체가 처한 상황은 달..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5일 오후 4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인 중구 서대전 지하차도 일대. 공사장 통제요원의 호루라기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렸다. 통제요원들이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유도했지만 공사로 좁아진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경적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한 차량은 통행 안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듯 공사 구간 방향으로 잘못 진입했다. 이를 발견한 통제요원이 다급하게 호루라기를 불며 차량을 향해 뛰어갔다. 요원이 손짓으로 통행 방향을 다시 안내하고 나서야 차량은 방향을 틀어 빠져나갔다. 그 사이 뒤따르던 차량들도 속도를 줄이면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