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27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27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27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계열 // 행운의 수 ~ 1.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무슨 일이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마음 깊이 상대를 신뢰해라.

[JOB,Life]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열심히 할 것.

[MONEY]

돈을 벌려면 타인의 욕망을 충족시켜야하는데, 돈을 아끼려면 내 욕망만 절제하면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겸손해진다면 관계는 오래간다. 사랑의 언어를 입으로 말하라.

[JOB,Life]

첫 한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말은 가슴에 대고 해라.

[MONEY]

내 감정 상태를 알고 구매 결정은 기분에 휩쓸리지 않은 상태에서 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바쁘더라도 연락은 틈틈이 하자. 연락이 소원해지는 만큼 사이도 멀어진다.

[JOB,Life]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하는 말을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MONEY]

위시리스트를 적어보고 절약한 돈으로 위시리스트를 위해 사용하니 쓸데없는 소비를 줄인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이 곁에 있어도 독립된 내가 중요하다. 홀로 서있어도 흔들림 없는 내 삶을 살 수 있어야 행복해진다.

[JOB,Life]

단어 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 차이가 된다.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MONEY]

쓸데없는 옷, 운동화, 악세사리 등 수집 안하기.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한다면 눈앞에서 잘하는 것도 좋지만, 떨어져 있을 때 더 신경 써야 한다.

[JOB,Life]

'일잘러'의 업무 센스는 사소함에서 비롯된다. 시야가 좁아져 있으니 전체적으로 살펴보라.

[MONEY]

기분으로 밥값내지 말기, 더치페이 하기.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오랜 연인들은 평소 다니지 않는 데이트 코스를 짜보거나, 하지 않았던 일들을 찾아보라. 새로운 활력을 위해..

[JOB,Life]

눈치가 빨라야 대화가 쉽다.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MONEY]

편의점 줄이기, 가면 필요없는 것도 사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를 신뢰하고 당연히 여기지 않고 항상 고마워하며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 커플은 오래가는 연인들 특징이다.

[JOB,Life]

장단점을 말할 때 장점을 뒤에 말하라.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

[MONEY]

'게으름'은 단기적으로 현금을 모을 때 뿐 아니라 장기적인 재테크 계획을 실행할 때도 큰 걸림돌이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를 시작하는 데는 사랑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JOB,Life]

하기 싫은 일은 먼저 한다. 충분히 잘하고 있는 자신을 칭찬해주자.

[MONEY]

술값 줄이기. 대리비, 택시비등도 함께 절약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항상 표현하기. 고마워. 사랑해. 보고 싶어. 그리고 리액션 잘 해주기.

[JOB,Life]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MONEY]

소비를 통제할 수 있게 되면 자신감과 자존감으로 이후의 인생도 성공적으로 꾸려나갈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부탁해'와 '고마워'를 습관화 하라. 안정적인 관계를 원한다면 언어에서부터 상대방을 존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JOB,Life]

멘탈이 안정되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좋은 인연들이 기다린다.

[MONEY]

미루기와 귀찮음이 통제되지 않는 수입은 무용지물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람과 사람사이 중요한건 달아오름이 아니라 식지 않는 것,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

[JOB,Life]

내 의견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아니면"을 붙여라.

[MONEY]

먼저 성취한 사람의 노력과 경험을 가장 가성비 좋게 얻을 수 있는 도구는 책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순간의 사랑이 아닌, 오랜 연인의 안정된 사랑이 시작된다.

[JOB,Life]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보고 작은 보람과 행복 느끼기.

[MONEY]

가계부쓰기는 소비 습관뿐 아니라 내 일상을 통제할 수 있는 건강한 힘을 기를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본사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 '10조 클럽' 가입
  2.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3.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4.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5. [지선 D-100] 금강벨트 판세 안개 속 부동층 공략 승부처
  1. 대전시 청년만남지원 사업 통해 결혼까지 골인
  2. '구즉문화센터'개소... 본격 운영
  3.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입찰조회수 조작 의혹 '혐의없음'... 상가 정상화 길로 접어드나
  4. 폐지하보도를 첨단 미래농업 공간으로
  5. [지선 D-100] 민주 “충청 100년 비전” vs 국힘 “무너진 정의 회복”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특별법 본회의 앞두고 지역 與野 전면전

대전·충남 특별법 본회의 앞두고 지역 與野 전면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여야가 또 다시 정면 충돌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공방이 보혁(保革) 양 진영의 장외투쟁으로 확산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신경전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전 동구·유성구·대덕구 당협위원장은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지방의회 의견청취 및 주민투표 등 필수적 절차를 누락해 입법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는 위법한 통합법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특히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대전·세종·충남지역 건설업계의 지난해 기성 실적이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대전과 충남지역 건설사는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기성액 규모가 감소한 반면, 세종 건설공사 실적은 상승을 이뤄내면서다.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대전에서는 (주)부원건설과 (주)장원토건, (주)지용종합건설 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반면, 충남과 세종에서는 오랜 기간 기성액 1위를 지켜오던 기업들이 자리를 내주며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23일 대한건설협회 대전·충남·세종시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지역 건설업체 기성 실적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세종 행정수도` 개헌 불붙나…국민 절반 이상 "수도 규정 바꿔야"
'세종 행정수도' 개헌 불붙나…국민 절반 이상 "수도 규정 바꿔야"

참여정부 시기 관습헌법에 가로막힌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서울의 영속적 수도 지위 대신 개헌을 원하면서다. 이는 역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상당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모든 권역에서 우리나라의 수도 규정 방식을 바꾸자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6·3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 투표 요구 여론이 높은 만큼, 세종 행정수도 지위 부여에 관한 개헌안 역시 투표 대상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지난 5~20일 18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