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7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7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8-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7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5. 9. 1. 7





★염소자리 [12.25~1.19]

[LOVE]



긍정적이며, 밝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연인이 되라.

[JOB,Life]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하고 직접해본 것은 이해한다. 하나의 목표를 중단 없이 쫓는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MONEY]

절약할 줄 아는 것과 인색한 건 다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이미 정리된 인연은 지나온 시간은 흘려보낼 것, 그릇이 비워지고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도록.

[JOB,Life]

행복한 날은 하루하루가 모여 만들어진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라.

[MONEY]

가계부의 장점은 새어나가는 돈을 줄일 수 있고 나의 소비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성장한 사람이라 상대에 대한 믿음으로 가득하다.

[JOB,Life]

좋은 말이 자신을 키우는 것을 말하면서 다시 안다. 살아내느라 사랑하느라 상처받느라 참 애썼다.

[MONEY]

돈이란 헛된 기대에 부풀어있는 사람으로부터 나와 정확한 확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에게로 흘러들어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누가 봐도 아닌 사람과의 미래를 그리지 말기!

[JOB,Life]

타인의 시선에 갇혀 살지 않기를 오늘의 내가 나에게 당당하고 솔직하기를..

[MONEY]

일과 돈, 건강, 인생에 대해 자신과 마주앉아 사고의 정리 등,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생각해 둔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줄 수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름을 이해하기.

[JOB,Life]

무슨 일이든 시작을 했다면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밀고나가는 인내력이 필요하다.

[MONEY]

가계부를 경제일기라고 생각하고 지출기록, 절약목표, 실행계획 등을 적어놓자.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한 달에 한 번 '스페셜 커플데이' 만들기로 자연히 다음 달 커플데이를 기다리게 된다.

[JOB,Life]

상상을 못할 꿈을 꾸고 있다면 상상도 못할 노력을 해라.

[MONEY]

게으름으로 인한 소비를 피해라. 택시타기, 발품 없이 비싸게 사기.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혹시 권태기?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요구하지 않는 말만 해야 한다. "오늘도 수고 많은데 힘내요♥" 정도?!

[JOB,Life]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작은 노력들이 수백 번 수천 번 쌓여 이루어지는 것이 성공이다.

[MONEY]

마음의 결핍은 소비를 부른다. 적은 돈이 모이면 큰 돈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미소 띤 얼굴로 잘 들어주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주위에서 소중하게 여긴다.

[JOB,Life]

최고보다는 최선을 매일매일 열심히 경험이 쌓이다보면 미래가 된다.

[MONEY]

현명한 소비습관이 부자 되는 습관이 된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 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가 나를 싫어할까봐, 우리 사랑이 흔들릴까봐, 아닌 걸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JOB,Life]

우리는 저마다 가슴 뛰는 삶을 위해 꿈을 꾼다.

[MONEY]

기존 옷장과 냉장고가 객관적으로 보이는 상태일 때 소비의 공간으로 향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같이 있어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 것 보다, 안심감이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JOB,Life]

고생은 성공하는데 뿌리는 씨앗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생활해라.

[MONEY]

아껴야 잘 산다. 안 쓰는 게 버는 거다. 가계부의 장점은 새어나가는 돈을 줄일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소한 오해라도 하기 전에 충분한 대화로 풀어야한다.

[JOB,Life]

우리는 왜 칭찬을 속삭임처럼 듣고 부정적인 말은 천둥처럼 듣는가.

[MONEY]

'게으름'은 단기적으로 현금을 모을 때 뿐 아니라 장기적인 재테크 계획을 실행할 때도 큰 걸림돌이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미안하다는 말 대신 자신을 변화시켜라. 언제까지 마안하다고 할건데?

[JOB,Life]

마음을 가볍게 하고 삶이 별개 아닌 줄 알면 도리어 삶이 편안해진다.

[MONEY]

변동지출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점은 '누수 지출'이다. 꽤 많은 변동 지출이 어디에 쓴지도 모르는 지출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5.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3.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4.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5.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주째에 접어들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해상과 상공이 동시에 막히면서 운임 상승 등 물류·공급망의 애로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중소기업 피해·애로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역의 피해 사례는 총 11건(대전 1건, 세종 2건, 충남 8건)이 접수됐다. 전국 피해신고 건수는 76건이다. 먼저 3건의 피해가 접수된 대전·세종 수출기..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