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8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8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8-2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8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2. 5.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너무 많이 노력하고 배려하고 신경써주었다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묻는 연습이 필요하다.

[JOB,Life]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따르게 하는 비결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MONEY]

물건을 하나들일 때도 꼼꼼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오래 쓸 수 있는 좋은 물건인지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매달리는 사랑은 당신의 자존감을 갉아먹고 행복하지 않은 연애는 당신을 좀 먹는다.

[JOB,Life]

실패란 보다 현명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이다.

[MONEY]

'목돈 만드는 습관'과 '성공경험'을 먼저 익혀라. 푼돈이라도 모을 수 있다는 경험을 해봐야 습관이 잡힌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어른처럼 싸우자. 무조건 알아 달라. 꼭 말해야 아냐는 건, 그야말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가 된다.

[JOB,Life]

타인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점은 전적으로 그들에게 달린 문제이다. 우리의 행복은 모든 사람이 우리를 좋아하는지에 좌우되지 않는다.

[MONEY]

작은 저축률이라고 포기하기보단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에 집중하는 건 어떨까.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너무 예민해서 주변인들까지 질리도록 하지 마라.

[JOB,Life]

위기나 결점이 드러났을 때 그렇기에, 그럼에도 라고 마음먹으면 이어지는 말이 신기하게도 긍정적으로 흐른다.

[MONEY]

마음에 풍요를 심어라.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힘들게 번 돈이 감성으로 흘러 나갈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방을 내 마음대로 고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내 상태가 어떤지 부터 되돌아보는 것.

[JOB,Life]

일에는 적극적으로 임하고 주변 사람에게는 잘해주려 노력하라.

[MONEY]

돈을 남에게 헤프게 써도 내게 그렇게 쓰는 이는 없는 것, 그렇게 돈을 쉽게 쓰고 나면 그렇게 어려운 게 돈임을 배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애초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따질 필요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춰나갈 자세가 되어 있느냐이다.

[JOB,Life]

실패를 통해 어떤 것을 배웠는지 돌아보고 보완하는 것만큼 전문성을 배우기 쉬운 방법은 없다.

[MONEY]

고정지출, 최저금액으로 세팅하기.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트러블에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이런 일도 재미있다!' 라는 발상으로 명랑하게 넘어가라.

[JOB,Life]

괜찮아, 괜찮아. 지금부터야. 감사한 일이야. 모든 게 잘 될거야. 그것으로 됐어. 어떻게든 된다.

[MONEY]

쾌락 본능을 극복하고 자린고비로 다시 태어나라. 첫 걸음은 빚을 갚는 것.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순수하게 상황을 잘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은 사랑받는 연인의 특징이다.

[JOB,Life]

내가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이것만큼 삶에서 매혹적이고 감동적인 것도 없다.

[MONEY]

자신의 지출 내역확인과 현명한 소비를 계획하기 위해 가계부 작성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약한 곳도 받아들이고 자신이 자신을 위로할 줄 알아야 한다.

[JOB,Life]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해서 몸과 마음, 모두 꼼꼼하게 케어 하기.

[MONEY]

돈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물도 주고 해도 비춰주면 무럭무럭 자라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바꾸려하지 마라.

[JOB,Life]

내가 살아본 적 없는 오늘은 언제나 새롭다. 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찾아낸다.

[MONEY]

돈은 최선의 종이자 최악의 주인이다. 계획하지 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과 같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받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하지 않기. 가까운 사이라도 고마움과 미안함의 표현을 잊지 마라.

[JOB,Life]

무엇이라도 해보면 무언가는 된다. 어떻게든 움직이는 순간 삶은 굴러간다. 아무것이 될 것인가 무엇이라도 될 것인가.

[MONEY]

절약과 저축 6개월이 지나면 돈 모으기가 당연해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매일매일 표현해줘도 부족하다. 있을 때 아낌없이 표현해주자.

[JOB,Life]

긍정적인 사람이 곁에 올 수 있도록 스스로 먼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한다.

[MONEY]

저축, 작더라도 나만의 것, 좁더라도 나만의 길 찾기.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3.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4.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5.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1. 충남도 의정비심의위 열고 도의원 월정수당·의정활동비 협의… 매달 582만 원으로 잠정 결정
  2.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3.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4. 충남교육청 '2026 충남 교육 SNS 지원단' 54명 위촉
  5.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