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4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4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0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4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남친이 잘하는 부분의 일은 귀엽게 부탁해라. "몰랐어. 그랬구나! 더 가르쳐줘" 남친은 여친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한다.

[JOB,Life]

내안에 있는 그 바위 몇 개를 찾아내고 그것들을 해결할 수 있으면 내 삶을 바꿀 수 있다.

[MONEY]

우유부단 금물, 결정을 빠르게 하고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여성스러운 미의식을 잃지 않고 항상 여성으로 산다.

[JOB,Life]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MONEY]

금전투자는 불안정한 시기이니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을 성장하게 해주고 친구나 가족 앞에서 체면을 세워주며 편안함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사람은 생대가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너무 어렵고 큰 목표보다 작더라도 실천 가능한 것부터 시작하기.

[MONEY]

금전적인 문제로 계획은 어긋나고 자금은 부족해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남성이 꼭 여친으로 하고픈 여성 : 항상 싱글벙글 귀여운, 자신을 활약하게 해주는 여성, 응석 도 받아주고 일과 취미도 이해해준다.

[JOB,Life]

타인의 옹졸한 칭찬에 현혹되어 수긍하기보다 나를 바라보는 타인이 되어 스스로 칭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MONEY]

지출과 금전문제의 갈등을 겪게 된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 선택의 결단을 내려야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남친을 즐겁게 하는 여성의 매력은, 밝고 자신의 인생을 즐겁게 미래지향적으로 산다.

[JOB,Life]

결국 문제는 나 자신에게 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MONEY]

성급하게 진행하는 일들이 이익을 놓치게 만들므로 천천히 지켜보며 움직이는 게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무척 자세히 알고 있네요.' 자신감을 갖는다. 의지가 된다고 말하면 더 잘하고 싶게 만든다.

[JOB,Life]

아침 눈을 떴을 때, 좋은 말부터 시작하기. 지난 일에 집착 안하기.

[MONEY]

급한 마음에 지출부터 일으키게 되니 정작 필요한 곳에는 자금이 부족해지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보통 말하는 언어, 자세, 태도가 예쁘거나 힘이 나게 해주는.. 누구와 대화해도 품위 있는 여성은 사랑 받는다.

[JOB,Life]

시간은 그저 흘러간다. 어떤 의미를 부여하든 그것은 당신의 자유이다.

[MONEY]

들어올 돈은 지연되고 움직일 돈은 늘어나게 되므로 가만히 있는 게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 다름도 즐거워 두근거리게 하며, 남친의 일에 대해 잘 들어주며 응원해주고 의지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되라.

[JOB,Life]

'자신 : 누구!' 가 아니라 '자신 : 자신' 인 것이다.

[MONEY]

모든 사항을 확인하지 않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니 불편해도 세부사항까지 다 살펴봄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항상 나 자신이 1순위이다. 아끼지 말고 표현해라.

[JOB,Life]

당신의 삶이 조금 더 소중한 것들과 스스로에게 맞춰 상처를 허락하는 삶이 되면 되길..

[MONEY]

지출에 신중을 기하고 빌려준 돈은 받기 어려우니 입장이 난처하면 늦게 받을 생각하고 작게 빌려주는 것이 낫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남자와 여자는 명백히 다르다.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라. 감정을 가라앉히고 감정보다는 생각을 이야기하라.

[JOB,Life]

하면 된다. 이 1초의 생각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힘을 준다.

[MONEY]

이시기에 가족, 가까운 지인과는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칫 돈도 사람도 잃는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리액션이 좋은 사람이 되라. 애교와 어리광도 겸비하라.

[JOB,Life]

나는 평생 나와 함께 살아가야 하며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는 거다.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MONEY]

특판 금리 찾아보기 등. 돈에 관심을 갖고 애정을 쏟자.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 '고마워. 또 가르쳐 주세요.' 감사는 남자의 파워가 된다.

[JOB,Life]

찬란한 햇살에 감동하고 새로운 경험에 감사하며 다가올 미래를 기대하라.

[MONEY]

내 감정 상태를 알고 구매 결정은 기분에 휩쓸리지 않은 상태에서 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4.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