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5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5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5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3. 4. 5. 7



★염소자리 [12.25~1.19]

[LOVE]

그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JOB,Life]

현실 가능성이 적은 계획에 몰두하게 되거나 적당히 일하고 지금의 상황에 느긋하게 대처할 수 있다.

[MONEY]

섣부른 행동은 오히려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 뿐이다. 절대 성급하지 말고 주위와 화합을 우선해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Life]

미래를 단정 짓고 포기하기에는 지나온 과거가 너무 아깝다. 또 과거를 견뎌낸 자신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아직 늦지 않았다.

[MONEY]

월급이 적은 거 같아 퇴사 생각 하지마라. 담보대출 이자를 생각하면 월급이 감사해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작은 것에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상대도 당신에 대한 연애에 만족감과 안정감이 커지겠다.

[JOB,Life]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 된다.

[MONEY]

주변 지인이나 가족을 챙기기 위한 지출은 늘어나겠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가끔은 연애에서 상대에게 져 주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부드럽고 친절한 모습으로 어필하면 좋겠다.

[JOB,Life]

작은 목표부터 단계별로 목표를 확장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예상보다 부족하게 들어와도 여유 있게 대처할 수 있고 금전거래도 원활한 협상이 이루어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강해지고 함께 할 미래를 꿈꾸게 된다.

[JOB,Life]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다시 문제로 떠오르니 스트레스 상승, 다시 침착하게 맘 잡고 일처리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MONEY]

너무 성급하면 오히려 손해로 인해 실망할 수 있으니 자세히 상황을 판단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오랜 솔로는, 첫 단계부터 서툴다. 많이 만나봐야 연애기술도 는다.

[JOB,Life]

업무나 사업, 취업 면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MONEY]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존중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줌이 애정을 더욱 깊게 할 것이다.

[JOB,Life]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관계가 멀어지게 되거나 또는 은근히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견제하는 일이 생기게 된다.

[MONEY]

남을 믿고 모자란 금전을 채울 생각하지 말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가치관을 이야기하며 미래를 그려보는 꿈을 이야기하기, 식사는 맛있게 하기, 끝나면 바로 연락하지 않기.

[JOB,Life]

남들에게 태만함을 보이지 마라.

[MONEY]

그동안 금전의 압박에 시달렸다면 이제 조금씩 편안해질 때가 왔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대시하고자 하는 상대가 있는데 번민이 많은 상태라면 자신이 가장 두려운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새로운 해결점을 찾아라.

[JOB,Life]

새로운 업무는 아직 준비가 미흡할 수 있으니 밀어 붙이는 것보다 현실적인 계획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장래를 위해 적금이나 보험을 가입해놓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남성이 여친에게 바라는 희망사항 : 자신의 취미도 흥미를 가져주길 바란다.

[JOB,Life]

아이디어는 좋으나 구체적인 계획 없이 무리하게 시도할 수 있으니 주변상황을 지켜보며 움직이는 게 좋다.

[MONEY]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풀려간다. 그만큼 수고도 많이 따를 것이다. 마음을 많이 써야 돈을 지킨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소개팅이 있다면 나가보라.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JOB,Life]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에 대해 결정할 일이 생기는 것, 어려웠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겠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의 주장이 충돌하게 될 수 있으니 이 시기에는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JOB,Life]

섣부른 행동은 오히려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 뿐이다. 절대 성급하지 말고 주위와 화합을 우선해라.

[MONEY]

미래의 목돈의 지출을 대비하면 힘든 상황을 피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4.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5.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1.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2.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5. 박수현 충남지사, 'UNDP AI 허브' 충남 유치 사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 절차가 맞물리면서 중대 분수령을 맞이했다. 11월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심사와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뒷받침할 재원 확보가 시험대에 함께 오르면서다. 여기에 세종시 재정 문제와 얽힌 핵심 법안까지 일몰을 앞두고 마지노선에 봉착하면서 정기국회 내 현안들을 매듭지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내달부터는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다. 당장 이번 예산 심사에선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안을 다루게..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