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2.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이 있어도 나를 발전시키는 일하기. 너무 기대고 의지하지 말기! 솔로는 호감 가는 이성에게 진심을 담아 표현해보라.

[JOB,Life]

약해지면 안 된다. 인생은 늘 지금부터다. 그리고 아침은 반드시 찾아온다.

[MONEY]

절제 없이 쓰는 돈은 월말에 나를 숨 막히게 한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 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평안하고 안정적인 관계로 이어지고 상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Life]

내 마음을 청소하는 비결은 고민을 다음 날로 넘기지 않는 것이다.

[MONEY]

들어온 돈을 잘 지켜야 어려울 때 편하게 지나갈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짧은 시간이라도 서로가 좋아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JOB,Life]

지금 노력하면 할 수 있는 일들을 차곡차곡 쌓아가야 목표에 다다른다.

[MONEY]

합당한 지출인지 검토해보고 구체적인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가끔은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JOB,Life]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은 일은, 시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MONEY]

한 푼 아낀 것은 한 푼 번 것이나 마찬가지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꼭 말로 해야만 아는 것에 서운해 하지 말기. 차라리 말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좋다.

[JOB,Life]

불필요한 업무에 동원된다고 느껴질 수 있다. 남을 존중하고 내가 낮아지는 법이 없다.

[MONEY]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와 현금 사용하기.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누군가에게 보여주고픈 마음은 유창한 표현보다 자기 마음의 진실이 중요하다.

[JOB,Life]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버텨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견한 삶이다. 투덜대면서도 다 버텨냈고, 단단해지고 있고, 행복해지고 있다.

[MONEY]

그날그날의 지출 내역을 기록해보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진정 사랑한다면 힘든 상황에서도 절대 손을 놓지 않으며, 너무나 많은 이유로 화를 내지만 항상 서로의 곁에 있다.

[JOB,Life]

힘든 기억을 스스로 놓아주고 후련해질 수 있는 쿨 함을 가져라.

[MONEY]

아껴야 잘 산다. 안 쓰는 게 버는 거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에게 자주 표현하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한다면, 연애초기보다도 더 행복한 커플이 될 것.

[JOB,Life]

지금 당신이 무얼 가졌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가진 것으로 무얼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MONEY]

가계부는 한 번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꼭 실천해야하는 필수 재테크 방법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 간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해보기.

[JOB,Life]

하찮은 노력은 없고, 귀하지 않은 삶도 없다. 당신의 노력을 당신이 안다.

[MONEY]

현명한 소비습관이 부자 되는 습관이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평소에는 이해하고 넘어가던 부분도 참지 못하고 지적을 하게 될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Life]

우울에 빠지지 않는 산뜻한 생각과 마음으로 예쁜 말을 사용하라.

[MONEY]

수익을 쌓기보다 현명한 금전 선택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싸웠다면 혼자 앓지 말고 곧바로 화해하라.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자기주장이 강한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Life]

버티고 서있는 것만으로도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기에 스스로 대견해 하기를.

[MONEY]

라이프 스타일 세팅하기로 목돈 만들기 시작~! 부자 되는 소비습관을 길러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질문하기, 좀 더 애교와 여성스러운 어리광을 보여주기, 감사와 기뻐하는 표현은 잘 해주어라.

[JOB,Life]

당연한 것들에 감사할 때, 행복도 당연하게 다가온다.

[MONEY]

계획하며 소비하는 습관 기르기! 아낀 것은 내 힘이 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도 '논산 딸기 복합단지' 조성
  2.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3. 국민의힘 충남도당 "졸속통합 즉시 중단하길"… 긴급 연석회의 개최
  4.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5. ㈜로웨인, 설 명절 맞아 천안시복지재단에 유럽상추 기탁
  1. 천안법원, 동네 주민이 지적하자 화가 나 폭행한 혐의 60대 남성 벌금형
  2. 천안시, 2026년 길고양이 940마리 중성화(TNR) 추진
  3. 천안문화재단, 지역 예술인·단체 창작 지원
  4. 천안가야밀면, 천안시 성환읍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5.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헤드라인 뉴스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최근 국내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지만, 비수도권은 실질적인 유학생 유입 성과를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학은 학위 과정보다는 단기 어학연수 등 비학위과정을 밟는 유학생 비율이 더 많고, 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유도책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2025년 기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 3434명이다. 전년인 2024년(20만 8962명)보다 21% 가량, 코로나 시기인 2020년(15만 3695명)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사형이 선고될지 주목된다. 앞서 내란 혐의가 인정돼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7년)이 중형을 받은 만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비상계엄 실무를 진두지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7명의 군·경 지휘부에 대한 형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일제히 오르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신용대출 수요가 최근 들썩이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직전 13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으로 집계됐다.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3%에서 4%대로 올라선 건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