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1. 2. 4.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오해가 풀려 관계가 회복된다. 그러나 아주 행복한 연인이라면 오해를 살만한 행동은 안하는 것이 좋다.

[JOB]

우연한 인맥의 도움도 따르게 된다. 불확실한 결정에 대해서는 자신의 직감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 좋다.

[MONEY]

큰 수익을 계획하는 것보다 확실한 수익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로 인한 감정소모가 심해진다. 신경 쓸게 늘어나고 불만도 커지게 된다.

[JOB]

이제 결과를 얻기 위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게 된다. 성실하고 꾸준하게 추진해보라.

[MONEY]

자금의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갈등은 혼자 감당해야 하니 돈을 놓고 고민에 빠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썸 타는 연인과 진도를 빠르게 진행하라. 상대가 기다리다 늙어 죽는다.

[JOB]

경쟁은 치열하고 함께 있는 사람들과 서로 의견이 엇갈리니 분쟁조심.

[MONEY]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조심스러운 지출로 인해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불안감과 의심이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면 오해로 멀어지게 된다.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말라.

[JOB]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조심하라.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행동하는 것이 좋다.

[MONEY]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에 적극성이 떨어진다. 여러 계획을 먼저 이야기하면 말만하고 지키지 못하게 되니 그 불만으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JOB]

직장 등에서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성과를 만들기에 좋은 시기이다.

[MONEY]

그동안 걱정을 했다면 사람들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그동안의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준다면, 헤어짐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될 수 있다.

[JOB]

주변에 친절을 베풀어라. 그로인한 이로움이 커지게 된다.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많은 때, 출납에 신경을 곤두세워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러블은 가라앉게 되고 더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가게 될 것이다.

[JOB]

고집부리다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이 필요. 시야가 좁아져있으니 전체적으로 살펴보라.

[MONEY]

괜찮은 모임 회에 나가보라. 여러 사람이 모인 가운데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려 깊게 행동하라. 당신의 침착함은 상대에게 신뢰를 준다.

[JOB]

좋은 가면을 쓰고 타인을 재보면서 일해야 한다.

[MONEY]

우왕좌왕하다가 일이 더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금전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두 사람만 있는 자리에서도 타인의 이야기보다 서로에게 대화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JOB]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인맥으로 인한 이익이 예상되니 이 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늘려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솔로는 소개팅에 나가면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날 것이다.

[JOB]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나 또는 회식 자리에서 말을 주의해라.

[MONEY]

큰 지출도 스스로 만들 수 있으니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여러 가지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 때문에 자존심이 상할 일이 생기거나 짜증이 범벅이 될 때이다. 슬기롭게 조용히 넘어가라.

[JOB]

업무관련 능숙한 실력을 발휘하게 되니 그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그로 인한 금전의 수익이 쌓이게 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4.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5.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충'분히 '남'다른 충남 직업계고] 한국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직업교육 새 시대 선도한다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