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를 위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거나 참고 기다려야 할 것들이 생기게 된다.

[JOB]

일에서의 인간관계는 적당한 선이 필요, 중심잡고 의존적이거나, 일방적인 진행은 주의할 것.

[MONEY]

받을 것과 줄 것을 구분해서 마무리 지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행동보다 말이 앞선다. 하고 싶은 것들과 여러 가지 계획들은 연인에게 미리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

업무는 확실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워지니 일이 정체가 된다. 주변의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않으니 답답해질 수 있다.

[MONEY]

지출부분에서도 돈 쓸 일이 생기니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오랜 인연일수록 감정적인 표현도 인색해지게 된다. 어느 정도 적당하게 친절하게 대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지켜보게 된다.

[JOB]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불리한 지출만 생길뿐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많은 일정을 계획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그래도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약속은 불투명해지고 대화는 오해의 연속으로 치닫게 된다. 배려가 오히려 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게 될 수 있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참석하는 것이 이롭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과거 일의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좋은 일은 좋게 나쁜 일은 나쁘게 작용하겠다. 모든 것은 갑자기 일어난다.

[MONEY]

이익의 사실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고 지출을 하기 전에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지금 만나는 이성과 좋은 감정을 주고받게 되니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새롭게 시작되는 일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MONEY]

돈 문제에 있어서는 용기가 필요한 때이다. 금전 문제가 풀려 나가니 자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여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본다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오겠다.

[JOB]

당신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니 이때 일을 밀어붙여서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주위에 당신의 이익을 노리는 이가 있으니 돈 있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준다면 문제를 해결하게 될 수 있다.

[JOB]

회사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MONEY]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만만치 않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계획에 대해서 선택의 고민을 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켜보는 것도 좋다.

[JOB]

직장에서 작은 친절은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MONEY]

감정적 지출은 자제해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인간관계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불안정한 수입으로 실망이 많은 시기이다. 다른 방안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숨겨진 거짓이 있다면 드러나게 된다.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사람들과 서운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MONEY]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2.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3.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4.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5.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1.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2.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3.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4.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5.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