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1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1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2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1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1. 3.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단점보다, 장점을 잘 찾아내어 칭찬을 잘하고 즐거움으로 밝은 인간관계, 험담이나 부정적인 이야기는 꺼려하는 사랑받는 사람.

[JOB,Life]

수면을 충분히, 장내 환경에 좋은 식사하기, 적당한 운동하기, 아침햇빛 받기, 심호흡하기. 멘탈을 안정시키는 방법.

[MONEY]

자신의 고생 하루하루가 모인 월급이다. 현명한 지출과 소비를 가계부 어플로 관리해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사람과 사람사이 중요한건 달아오름이 아니라 식지 않는 것,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

[JOB,Life]

무엇을 하든 '현재'에 몰입하는 것이 만족이고 행복이다.

[MONEY]

지출정리가 시급해진다. 새로운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이미지를 좋게 높여주고 상대의 일에 대해 잘 들어주며 응원해주고 의지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은 사랑받는다.

[JOB,Life]

괜찮다! 날씨 같은 거야. 곧 지나갈 거다. 그때까지만 기다리자.

[MONEY]

작은 이익을 염두 해두고 움직이는 것이 이롭다.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지 마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바쁘더라도 연락은 틈틈이 하자. 연락이 소원해지는 만큼 사이도 멀어진다.

[JOB,Life]

남 생각 말고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라.

[MONEY]

낭비를 했다면 큰돈이 나가고 절약을 했다면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운용자금이 생기는 기쁨의 시기.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남성이 놓치고 싶지 않은 여성의 내면 연마법 : 사람은 사람, 나 자신은 나! 인생의 목표가 있고 항상 미래 지향적이다.

[JOB,Life]

산다는 건 지금 이곳, 내가 하는 일,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견디는 거다.

[MONEY]

베풀 듯이 쓰게 되는 지출과 좋아하는 것으로 인한 씀씀이로 자꾸 돈이 새어나가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랑받는 사람이 평소에 의식하고 있는 일..부정적이고 네거티브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JOB,Life]

즐겁고 재미있게 적극적인 자세로 살라. 힐링 해라.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

[MONEY]

이시기에는 믿을만한 가까운 지인과도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돈도 잃고 사람도 잃게 될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너무 집착하지 않고 개인생활도 존중해주고 사소한 것에 즐거워하며 자기 식으로 바꾸려하지 않는 커플은 오래가는 연인들.

[JOB,Life]

미소를 잃지 않고 잘 들어주기, 상대를 부정하지 않기, 위로를 잘해준다.

[MONEY]

변동지출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점은 '누수 지출'이다. 꽤 많은 변동 지출이 어디에 쓴지도 모르는 지출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남성이 놓치고 싶지 않은 여성 : 자신을 활약하게 해주는 여성, 응석 부리는 것도 받아주고 일과 취미도 이해해준다.

[JOB,Life]

말이 많으면 허물이 많아지고 말이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MONEY]

마트에 갈 때는 배부르게, 배고픈 상태로 온갖 음식들 사이에 있다 보면 필요이상으로 소비하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보통 말하는 언어, 자세, 태도가 예쁘거나 힘이 나게 해주는.. 누구와 대화해도 품위 있는 여성은 사랑 받는다.

[JOB,Life]

세상에 바꿀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 타인과 과거이다.

[MONEY]

저축, 작더라도 나만의 것, 좁더라도 나만의 길 찾기.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기주장이 강해진다. 약간 무모한 고집을 부리게 되고 서로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다.

[JOB,Life]

멘탈을 안정시키는 방법 : 명상하기, 따뜻하게 목욕하기, 따뜻한 물 마시기, 앞서가지 않기, 잠들기 전 오늘 좋았던 일 생각하고 감사하기.

[MONEY]

정기구독 서비스의 지속 여부를 매달 평가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큰 불화 없이 지나갈 것이다.

[JOB,Life]

좋아하는 것에 몰입 시간을 만들어라.

[MONEY]

마음이 가난하면 가난을 못 벗는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문자나 톡할 때는 긍정적인 내용으로 길지 않게 간단히 하라.

[JOB,Life]

혼자서 고민하지 않기, 고민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상담하기.

[MONEY]

옷 사러 갈 때는 멋지게, 스스로 부족하다는 차림으로 새 옷들 사이에 있으면 필요이상으로 소비하게 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호수·중앙공원' 명품화 시동… 낮과 밤이 즐겁다
  2. "아쉬운 실책"…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3연전 첫 경기 3-7 패배
  3. 충남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생체 간이식 형관재건 '발돋음'
  4. 송활섭 "미래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5.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1. 대전고용노동당국,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 힘 모은다
  2. 대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상품 우선구매' 전국 교육청 1위
  3. 대전교정청, 국립현충원 안장 경비교도 대원 참배…안장자 공훈은 비공개
  4. 시민 바람 이룰 '세종시장'은… 2차례 여론조사 주목
  5. 서산 운산의 봄, 꽃비로 물들다…문수사·개심사 일대 '힐링 명소' 각광

헤드라인 뉴스


[영상]빙그레 장종훈 유니폼부터 류현진, 문현빈까지 당신의 유니폼에 담긴 사연은?

[영상]빙그레 장종훈 유니폼부터 류현진, 문현빈까지 당신의 유니폼에 담긴 사연은?

아빠가 물려주신 유니폼이예요~!빙그레 줄무늬 유니폼부터 꿈돌이 유니폼까지 팬들이 입고 오는 각양각색의 유니폼에는 저마다 역사와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최근 한화이글스가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최신 신상 유니폼부터 전통의 빙그레 유니폼까지 한화 팬들이 경기장에 입고 오는 유니폼들과 각자 담긴 사연을 모아 봤습니다.금상진 기자당신의 이글스는 몇 년도 있가요? (유튜브 갈무리)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흥행 신기록의 중심’…한화 이글스, KBO 인기 중심에 ’우뚝‘
‘흥행 신기록의 중심’…한화 이글스, KBO 인기 중심에 ’우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에 힘입어 KBO 리그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한화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좌석 점유율 100%를 달성하면서,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의 중심에 섰다. 26일 KBO에 따르면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올해 역대 최소 경기인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달 10일 1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단 15일 만에 세운 대기록이다. 25일 열린 대전, 잠실, 문학, 광주, 고척 경기에 총 9만 9905명이 입장했으며, 누적 관중은 209만 4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