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4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4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2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4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2. 4.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보다 가족의 말을 더 중시하게 되거나 연인보다 친구들 관계를 더 의식하는 등의 모습을 보게 될 수 있다.

[JOB,Life]

모든 원인은 자신에게 라고 생각하라.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여유를 갖고 행동하라.

[MONEY]

이익을 계획하는 것보다 있는 자금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낭만적인 데이트보다 서로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소박하게 즐기는 것이 좋다.

[JOB,Life]

30분도 좋으니 한 개의 일에 집중해라. 조바심이 올라오면 그 장소를 잠시라도 벗어나라.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로부터 이해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커지지만 오히려 상대를 더 챙겨줘야 할 일이 더 많아지게 될 수 있다.

[JOB,Life]

스트레스를 느끼면 호흡하는 것에 의식을 두고 집중하라.

[MONEY]

여기저기 정신없이 나가는 지출과 이익이 없는 금전 다툼에서 손해가 있겠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의 맘을 알 수 없어 오해가 쌓이게 된다. 불안한 마음에 서둘러서 해결하려 하지마라.

[JOB,Life]

용서는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을 속에 품고 있어봤자 결국 내 속만 썩는다. 미워하는 대신 잊는 게 낫다.

[MONEY]

시간이 지나면 곧 풀어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JOB,Life]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 일단 그것부터 인정하고 뭐든 시작해라. 불평할 시간에 노력하면 발전할 수 있다.

[MONEY]

우연한 일로 나의 고통이 해소되기도 한다. 금전독촉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감정싸움이 생길만한 말은 절대로 하지 말라. 스스로 감정조절에 힘써야 한다.

[JOB,Life]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어떤 친구를 사귀는지가 더 중요하다.

[MONEY]

금전 관련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낭만적인 연애보다 현실적인 눈으로 연애를 바라보게 되니 서운한 마음이 들게 된다.

[JOB]

책임이 무거운 업무를 맡게 되거나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하게 된다.

[MONEY]

필요 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짝사랑은 이제 고백 할 타이밍이다.

[JOB]

시간에 한계가 있으면 긴장감이 생기고 빨리 일하는 뇌를 만든다.

[MONEY]

여러 우여곡절 끝에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간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오버액션은 상대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자중하고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JOB]

비난과 험담은 세 사람을 잃게 만든다. 자신과 듣는 사람, 그리고 비난받은 사람이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기다리는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다.

[JOB,Life]

오늘이 남은 날의 첫 날이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습관부터 바꾸고 실천하라.

[MONEY]

수입과 지출이 균형을 이루는 좋은 시기, 그러나 인색해지는 경우도 생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같은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솔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미뤄진다.

[JOB,Life]

마음가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마음가짐에 따라 성격과 성향이 결정된다. 그리고 그것은 성과로 나타난다.

[MONEY]

급전이 필요한 사람은 지인으로부터 금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도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Life]

항상 누구의 인생인지를 생각해라. 쓰여지고 버려지는 소모품이 되지 마라. 기세가 성공의 전제조건이다.

[MONEY]

씀씀이가 늘어나게 되고 좋아하는 것에 끌려서 지갑을 열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주민 불편 해소
  2.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3.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4. 천안시 성거읍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현안 논의
  5. 해수부, 2030년 부산 신청사 완공... 핵심 과제 본격 시동
  1. 아산시, 장애인과 비장애인 화합의 운동회 개최
  2.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3. "주민이 만들고 함께 나누는 '온주 마을장터' 열린다"
  4.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국가산업단지 폭염 대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5. 순천향대,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서 부스운영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가 1990년 지정된 이후 36년 동안 유지되어 온 온양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장존동 일원에 위치한 상수원보호구역(총 면적 55만 2358㎡)의 해제를 위한 주민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 앞서 시는 보호구역 해제의 핵심 선결 과제였던 온양천 취수원의 생활용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전기시설 구축을 비롯한 관련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간 발전이 정체됐던 장존동과 좌부동 일대의 개발..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바로타(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세종 광역교통망의 중심축이 될 인프라들이 하나둘 행정절차를 넘어서며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행정수도와 충청권 각지를 연계한 교통망 구축에 지역사회의 기대감도 상당한데, 현재로선 일부 사업의 재정 문제 해결이 관건으로 꼽힌다.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6일 5기 원 구성 이후 첫 회의를 열고 교통국에 대한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열 위원장(도담동·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추진 중인 광역BRT 사업의 잔액과 계획 등에 대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