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섣불리 움직이는 것보다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낫다. 솔로는 과거의 인연으로 인해 망설임이 길어질 수 있다.

[JOB,Life]

멘탈 정돈을 위해, 정리 정돈을 잘하기, 적당한 운동하기!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이 말도 안 되는 고집을 피우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면 조용히 지나갈 것이다.

[JOB]

마음속 깊이 들여다보면, 그곳에 길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행복도 있다.

[MONEY]

지금은 새로운 이익을 계획하는 것보다 있는 자금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Life]

작은 농담이나 기대의 어긋남에서 서운함도 생기게 되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같은 말 다른 뜻으로 이해하게 될 수 있으니 서로 충분히 대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JOB,Life]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MONEY]

목표를 세우고 재정의 재정비에는 이로운 시기. 금전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함께하는 것을 선택한다면 노력해라. 연인이 하고자하는 대로 말없이 따라줌이 오히려 좋을 때이다.

[JOB,Life]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좋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MONEY]

쓸 때는 얼마 안 된다는 생각에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 연애로 인한 실망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시기가 된다.

[JOB,Life]

일이 잘 풀릴수록 주장이 강해질 수 있으니 겸손한 태도를 겸비한다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새로운 지출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그동안 반복되었던 데이트를 벗어난다면 연애의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JOB,Life]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 자신을 괴롭힌다. 하지만 이때를 잘 참아야 한다.

[MONEY]

그동안 돈 문제로 힘들었던 상황이 이제야 나아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고백할 타이밍이 와도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

[JOB,Life]

어려웠던 업무나 문제들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니 대처를 잘해야 한다.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Life]

인간관계의 트러블이 잘 생길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예상보다 더 많은 지출에 돈이 새어나가게 된다. 중요한 거래일수록 재검토가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이 시기에 만나는 이성은 겉과 속내가 다른 이기적인 사람이 다가오게 된다.

[JOB,Life]

상황이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에 대한 시비와 분쟁의 위험이 있으니 이 시기 돈거래는 주의하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스스로 감정조절에 힘써야 한다. 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

[JOB,Life]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좋아하는 것으로 지출을 하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이때 다가오는 이성은 어장관리 일 수 있으니 알아보는 것이 좋다.

[JOB,Life]

능숙하게 진행해왔던 업무일지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살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약속이나 거래는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확인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4.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5.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3.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4.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5.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