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3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3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2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3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3. 4.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친절하게 웃는 얼굴의 다른 이면을 보게 되니 배신감이 들 수 있다.

[JOB,Life]

체념만하고 쉬고 있을 것인지 아님, 그 힘에 편승해서 새로운 길을 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MONEY]

당장 급한 것이 아니라면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 지출은 자제하는 게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아주 행복한 연인이라면 오해를 살만한 행동은 안하는 것이 좋다. 이별의 직전에서 다시 회복하기도 한다.

[JOB,Life]

불편했던 인간관계는 점차 나아질 수 있게 된다. 조율의 여지가 보인다.

[MONEY]

당신이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 다시 큰 이익의 기회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소개팅이 있다면 나가보라.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JOB,Life]

업무나 사업, 취업 면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섣부른 행동은 오히려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 뿐이다.

[MONEY]

주위에서 이익이 되는 정보와 좋은 소식을 받게 될 수 있으니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외부활동이 많아질수록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JOB,Life]

인내를 갖고 기존의 일을 계속 유지하는 게 이롭다. 차후 돌아오는 이로움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MONEY]

적당 선에서 하는 것이 이롭고 되도록 가까운 지인과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당신이 원하는 상대라면 양보하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백 마디 말보다 한번 잘 들어주는 게 좋을 때도 있다.

[JOB,Life]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이 문제를 더 키우게 된다.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이롭다.

[MONEY]

무언가를 사기전에 꼭 필요하가? 라는 생각을 하면 물건에 집착하지 않게 되고 낭비 하지 않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책임을 지지 않는 자신의 쾌락만을 위해 다가오는 이성이 생긴다. 기존의 커플은 이 시기에 커다란 변동이 일어나게 된다.

[JOB,Life]

당신의 겸손과 친절한 매너로 업무를 처리해나가게 되며,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MONEY]

감성적인 소비가 주를 이루게 되니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낭만적인 연애보다 현실적인 눈으로 연애를 바라보게 되니 서운한 마음이 들게 된다. 포기하지 않고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좋다.

[JOB,Life]

실무 능력도 좋아지니 까다로운 일은 이때에 처리해봄도 좋겠다.

[MONEY]

새로운 수입처가 생기는 시기이니 열심히 사람들을 만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백 마디의 말보다 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로우며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이 된다.

[JOB,Life]

거북이 목은 위험할 때 움츠린다. 차분하게 하나씩 해결해나가면 어느 정도 손실을 줄이게 될 것이다.

[MONEY]

침착하게 금전압박이 생기는 이유를 파악해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오랜 솔로는, 첫 단계부터 서툴다. 많이 만나봐야 연애기술도 는다.

[JOB,Life]

새로운 업무는 아직 준비가 미흡할 수 있으니 밀어 붙이는 것보다 현실적인 계획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남을 믿고 모자란 금전을 채울 생각하지 말라.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풀려간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사소한 말과 행동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지금의 상황이 지나고 나면 연인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JOB,Life]

경험 많은 상사나 전문가의 지혜를 빌려 고민만 하지 말고 따뜻한 차 한 잔 준비해 윗분에게 노크해본다.

[MONEY]

이익을 위한 직접적인 활동보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세부적인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과 다툼을 주의! 자존심 싸움으로 상대의 이해하기 힘든 고집을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다.

[JOB,Life]

스트레스 상승, 다시 침착하게 맘 잡고 일처리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MONEY]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조율이 필요하니 상대방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Life]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즐기기 위한 지출도 늘어날 수 있다. 큰 이익의 기회는 먼 곳에 있으니 멀리 움직여보라.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KAIST 배상민 교수팀, 식수 고민 담은 '솔라스틸 박스' 레드닷 디자인 '대상'
  2. GS25 천안봉명으뜸점, 천안시 봉명동 '봉명천사의 집' 등록
  3. 연휴 집중호우, 충청권 아직 큰 피해 없어… 19일까지 최대 200㎜
  4. 천안문화재단, 28일부터 '인디피크닉 in 천안' 운영
  5. 천안교육지원청, 학생참여예산학교 운영
  1. 천안시보건소, HPV 무료 예방접종 당부…"여름방학이 기회"
  2. 천안서북소방서, 관서장 주관 비위·부조리 근절 교육 실시
  3. 대진기공·문래자동차공업주식회사, 천안지역 취약계층 후원금 기탁
  4. 상명대 주관 '웹툰로드' 참가단, 태국 문화부 장관과 간담회
  5. 백석문화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전 영역 S등급'

헤드라인 뉴스


홈 첫 승 또 무산된 대전, 끓어오르는 팬심에 ‘황선홍 퇴진’ 요구 빗발(영상포함)

홈 첫 승 또 무산된 대전, 끓어오르는 팬심에 ‘황선홍 퇴진’ 요구 빗발(영상포함)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독한 '홈 무승'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은 승리를 목전에 두고도 2-2 무승부를 거두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이날 대전은 전반 하창래와 서진수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으며 홈 첫 승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전반전 대전의 경기력은 올 시즌 홈 경기 중 단연 최고였다. 강도 높은 전방 압박과 유려한 패스 전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울산을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상대가 하프라인..

피해구제 사각지대 놓인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피해구제 사각지대 놓인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마트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마트 이용객이 줄다 보니 저희 같은 입점업체에도 손님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차라리 청산절차가 조속히 진행돼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지난 15일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기자와 만난 한 입점업체 대표의 하소연이다. 이 업체의 매출은 입점 초기와 비교해 80~90%가량 감소했다. 이전부터 영업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매출 감소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마트에서 판매하..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수요자 한탄... 높은 금리·낮은 한도에 `한숨`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수요자 한탄... 높은 금리·낮은 한도에 '한숨'

기준금리가 3년 6개월 만에 인상되면서 가계대출을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한탄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8%대 진입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차주들은 이자 부담에 막막함을 토로한다. 여기에 은행권이 대출 조이기에 들어가며 한도가 남은 영업점을 찾아 나서는 등 돈 빌리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16일 기준 KB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77~7.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마 주춤한 사이 활짝 핀 개망초 장마 주춤한 사이 활짝 핀 개망초

  • 무더위 피해 서점에서 북캉스 무더위 피해 서점에서 북캉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