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3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 색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징징거리고 보채고 요구하는 것은 부담 한 가득으로 작용한다.

[JOB]

시간에 한계가 있으면 긴장감이 생기고 빨리 일하는 뇌를 만든다.

[MONEY]

방심하면 찾아오는 지름 신! 잘 이겨내기.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장거리 연애 극복은, 다음 데이트에서 뭐할지 미리 정하고 계획하기!

[JOB]

장단점을 말할 때 장점을 뒤에 말하라. 상대의 고통을 듣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MONEY]

그날그날의 지출 내역을 기록해보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누가 봐도 아닌 사람과의 미래를 그리지 말기!

[JOB]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보고 작은 보람과 행복 느끼기. 인류에게는 정말로 효과적인 무기가 하나 있다. 바로 웃음이다.

[MONEY]

라이프 스타일 세팅하기로 목돈 만들기 시작~!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대시해보라. 가까워지는 기회를 잡게 된다.

[JOB]

하기 싫은 일은 먼저 한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 행복이다.

[MONEY]

지출관리와 합리적인 소비로 똑똑한 생활 습관이 만들어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MONEY]

투자보다 자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인생관이 바른 사람을 만나라.

[JOB]

몰입 시간을 만들어라. 잘하고 못하고 보다 더 중요한건 계속하는 것이다.

[MONEY]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내가 더 나은 사람, 더 멋진 사람 되게 하는 일 하기. 자신을 개성 있고 아름답게 꾸밀 줄 알고 항상 연구한다.

[JOB]

팀으로 진행하는 일이 더 시너지효과가 큰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MONEY]

활동한 만큼 기대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이럴 때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오해는 연인을 멀어지게 만든다. 확실히 알게 될 때까지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말라.

[JOB]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조심하라.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MONEY]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급하게 정해지는 만남의 시간에도 서둘러 나가지 않고 자신의 스케줄과 조정해서 다시 시간을 정해라.

[JOB]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하는 말을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인생은 끊임없는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

[MONEY]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떠날까 전전긍긍 하지 않기. 너무 배려하지 말기. 데이트 일정을 전부 남친에게 맞추지 않는다.

[JOB]

함께 있는 사람들과 서로 의견이 엇갈리니 분쟁조심. 넘어가지 못할 난관은 없다.

[MONEY]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기대 없이 내 마음 전달하기.

[JOB]

희망은 모든 불가능을 이긴다. 내가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을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MONEY]

자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같은 실수를 두려워하되 새로운 실수를 두려워 하지마라. 실수는 곧 경험이다.

[MONEY]

인맥을 넓혀라. 여러 사람이 모인 가운데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2.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3. 최지연 "교육환경 안전망 촘촘히 구축해야"… 대전형 보호체계 모색
  4.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5.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2차 선정에 도전하는 둔산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이 추진준비위원회 간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준비위가 두 곳으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저마다 정통성을 내세우며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선도지구 도전과 선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조속한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산 1구역 추진준비위는 출범 초기 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했으나, 정비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면서 두 곳으로 갈라졌다. 추진준비위에서 부위원장 등 3명이 따로 나와 A추진준비..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