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2.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직장인 사춘기를 극복해라.

[MONEY]

변동지출 최저금액 세팅하기!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지금 만나는 이성과 좋은 감정을 주고받게 되니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내 의견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아니면"을 붙여라.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를 위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거나 참고 기다려야 할 것들이 생기게 된다.

[JOB]

일에서의 인간관계는 적당한 선이 필요. 의존적이거나,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일은 주의할 것.

[MONEY]

받을 것과 줄 것을 구분해서 마무리 지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방의 존재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 것.

[JOB]

많은 것을 생각하고 통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MONEY]

들어온 돈을 잘 지켜야 어려울 때 편하게 지나갈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항상 서로 뭐하고 있는지 공유해주며 믿음주기.

[JOB]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불리한 지출.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한 달에 한 번 '스페셜 커플데이' 만들기로 자연히 다음 달 커플 데이를 기다리게 하라.

[JOB]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일단 가계부 어플을 깔자.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실망도 커지게 되니 차라리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확실한 계획이 아니라면 수정해야 시도할 수 있다.

[MONEY]

여러 가지 면에서 지출이 늘어나면 실망감과 쓰라린 경험을 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중요하다.

[JOB]

주변인들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갖기!

[MONEY]

한 가지 목표에 집중을 한다면 실질적인 이익으로 이어질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대우받고 싶은 만큼 대우해 주워라.

[JOB]

윗 상사에게 요구사항이 있거나 까다로운 협상을 다루어야 한다면 이 시기에 진행해보라.

[MONEY]

단계별 목돈 만들기를 계획해 보기.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가끔은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 부리는 건 아닌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JOB]

내 실수를 꼬집는 사람을 칭찬해라.

[MONEY]

절약과 저축, 6개월이 지나면 돈 모으기가 당연해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불안한 관계를 이어 온 커플은 서로 다른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JOB]

급하게 결과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잡게 된다.

[MONEY]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맘이 커지니 맘이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밀당 하지 마라. 사랑한다면 그냥 당겨라.

[JOB]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일의 속도를 맞춰 가야한다.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