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1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1. 3. 6.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둘만의 추억을 많이 만들어라. 연애에도 사계절이 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마주 보고 대화하라.

[JOB,Life]

누구에게나 인생은 만만치 않은 것이다. 걱정은 미래에서 당겨쓰는 불행이다.

[MONEY]

겉보기에 화려한 것들은 결국 모래성과 같다. 지극히 평범하고 작은 것들이 모여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싸워도 연락은 끊지 않는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마음 깊이 상대를 신뢰해라.

[JOB,Life]

꾸준함은 힘이 들지만 꾸준함이 힘이 되어준다. 세상의 모든 진심은 한결같음으로 증명된다.

[MONEY]

가계부쓰기는 소비 습관뿐 아니라 내 일상을 통제할 수 있는 건강한 힘을 기를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지금까지의 이야기보다 지금부터의 이야기를 해라. 고집과 집착은 정도껏~

[JOB,Life]

고수는 소리 없이 강하지만 하수는 소란스럽다. 매일 꾸준히 같은 것을 하는 사람에게는 도저히 못 이긴다.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해라. 수입, 지출 기록은 곧바로 기록해 두는 습관 기르자.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이별에 승자와 패자가 존재한다면 승자는 빨리 잊는 사람일 것이다.

[JOB,Life]

고정관념의 틀은 사소한 생각 차이에서 깨진다. '안 된다.'가 '난 된다.'로 변하듯이..당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마라.

[MONEY]

내 돈을 사랑하고 내 돈에 관심을 갖는 일, 부자로 들어서는 기본이며 경제적 자유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누군가 곁에 있어도 독립된 내가 중요하다. 홀로 서있어도 흔들림 없는 내 삶을 살 수 있어야 행복해진다.

[JOB,Life]

인간관계에서도 정리정돈이 필요하다. 나중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버리지 못하는 물건처럼 인간관계를 어설프게 끌고 가지 말아야한다.

[MONEY]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더 부자가 되기 위해 돈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을 실천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고집과 집착은 정도껏~ 싸워도 연락은 끊지 않는다.

[JOB,Life]

처음에는 뭐든 긴장되고 어렵다. 익숙해지면 훨씬 괜찮다.

[MONEY]

왜 돈을 모아 부자가 되고 싶은지, 크게 3가지를 적어라. 그것이 계획의 첫째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가끔은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JOB,Life]

말도 안 되는 기적, 말도 안 되는 노력을 하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MONEY]

돈을 버는 것도 능력이고 재미지게 절약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아무리 좋은 사람이어도 나와 때가 맞지 않으면 인연이 아닌 거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성숙한 사람이다.

[JOB,Life]

감사하는 마음만 있으면, 어느 날이든 좋은 날이 될 수 있고 좋은 사람은 흐르는 시간을 아쉽게 만든다.

[MONEY]

내 감정 상태를 알고 구매 결정은 기분에 휩쓸리지 않은 상태에서 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들은 내 인생에 누가 살았는지 기억조차 안 날 정도로 깨끗이 지운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JOB,Life]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최선은 그 무엇을 꾸준히 해나가는 일이다.

[MONEY]

어제보다 오늘 천원, 만원이라도 더 모았다면 발전해 나간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체크리스트 만들고 건설적인 방법으로 성장하기! '내 감정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없으면 계속 의존하려 한다.

[JOB,Life]

좋은 방향으로 가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MONEY]

위시리스트를 적어보고 절약한 돈으로 위시리스트를 위해 쓸데없는 소비를 줄인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Life]

꼭 따라 하고 싶은 성공한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을 실행하라. 실패도 성공으로 바꾼다.

[MONEY]

자기계발은 리스크가 없는 현명한 투자방법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너무 기대고 의지하지 말기! 가끔은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JOB,Life]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상대를 높여 주지만 자만심이 높은 사람은 상대와 함께 낮아진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너무 집착해서는 안 된다.

[MONEY]

돈 앞에서 진실 하라. 수납장 속에 차곡차곡 쌓인 물건들이 필요? 욕구충족에 의한 것인지를 파악해보라.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5.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민간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어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민간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