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3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3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3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3. 4.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으니 주의!

[JOB]

아는 것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태도에 녹여내는 사람이 잘 배운 사람이다.

[MONEY]

변동지출 최저금액 세팅하기!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두 사람의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스트레스와 감정을 잘 추스리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와 현금 사용하기.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하고 싶은 것들과 여러 가지 계획들은 연인에게 미리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

내 의견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아니면"을 붙여라.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본다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오겠다.

[JOB]

당신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니 이때 일을 밀어붙여서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출을 반복점검하며 시스템화 하기.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를 위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거나 참고 기다려야 할 것들이 생기게 된다.

[JOB]

일에서의 인간관계는 적당한 선이 필요. 의존적이거나,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일은 주의할 것.

[MONEY]

받을 것과 줄 것을 구분해서 마무리 지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지금 만나는 이성과 좋은 감정을 주고받게 되니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새롭게 시작되는 일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문제가 풀려 나가니 자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여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실망도 커지게 되니 차라리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확실한 계획이 아니라면 수정해야 시도할 수 있다.

[MONEY]

단계별 목돈 만들기를 계획해 보기.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포용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주게 된다면 상대방의 신뢰를 얻게 되고 두 사람의 연애는 더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충분히 잘하고 있는 자신을 칭찬해주자.

[MONEY]

명확한 목표 금액 및, 기한 설정하기.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항상 서로 뭐하고 있는지 공유해주며 믿음주기.

[JOB]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거래도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보다 앞당겨서 진행하고 직접 움직여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늘어나니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JOB]

상대방이 끊임없이 말할 때, 큰 동작이나 기침 등 행동으로 멈추어라.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진지한 이야기보다 가벼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JOB]

상대방의 불쾌한 말도 웃으며 넘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MONEY]

새로운 형태의 수입보다는 기존의 수입원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좋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MONEY]

금전 관리가 중요해진다. 부자 되는 소비습관을 길러라.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3.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4. 진주시, 진주성 밤을 빛으로 채운다
  5. 논산딸기축제, ‘한국 대표 축제’ 특산물 부문 전국 1위 기염
  1.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2.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11년째 따뜻한 마음 전해
  3.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4. 천안교육지원청, 을지연습 국민참여 안보퀴즈 이벤트 운영
  5. 천안시, K-컬처박람회 안전관리계획 심의…인파·기상 대책 점검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통합 대학의 교명을 '충남대학교'로 결정했다. 법적·행정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고 통합본부는 대전과 공주에 두기로 하면서 양 대학의 통합 논의가 구성원 동의 절차를 앞두게 됐다. 양 대학은 지난 13일 제3차 통합위원회를 열고 교명과 본부 위치 등 그동안 논의해 온 주요 쟁점에 대한 잠정 조정안을 마련했다. 통합 과정에서 교명은 양 지역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핵심 쟁점이었다. 특히 공주지역에서는 국립공주대라는 교명이 사라지는 데 대한 우려도 적지 않았다. 양 대학은 이번 통합교명에 대전과 충남을 아우르..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대전시가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마스터플랜의 핵심이었으나 KDI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을 재도전한다. 산단 규모를 축소하고 입주 업종을 확대해 사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기반이 취약해 정부의 반도체 주요 정책에서 대전이 들러리 신세로 전락한 만큼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다. 17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현재 대전시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나노반도체 국가 산단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연내 재신청을 위해 규모 조정 후 사업 계획을 보완..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20년 후 경제성장 동력이 될 정부의 7대 과학과제로 구성된 시드(SEED) 프로젝트가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이 이미 수행 중이거나 중요한 장래 목표를 다수 포함하면서 대덕특구가 다시 중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최근 발표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을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와 함께 장래 경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SMR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라는 과제가 맞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 가을옷 입은 마네킹 가을옷 입은 마네킹

  •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