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4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4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2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4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1.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연인이 이상하게 잔소리를 하게 만든다.

[JOB]

상황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질투와 의심이 자리 잡게 될 수 있으니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어느 정도 협의와 조율이 필요한 시기가 된다.

[MONEY]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소 잃고 리모델링할 생각 말고 소가 나가지 못하도록 관리 잘하기!

[JOB]

세부 사항과 업무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지출의 냉정한 분석과 신중함이 필요해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JOB]

목표가 바로 눈앞이어도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그동안 활동한 것이 많을수록 그 이익이 늘어나서 돌아오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싸웠다면 혼자 앓지 말고 곧바로 화해하라.

[JOB]

주변인들과의 트러블이나 불편한 관계도 해소될 기회가 생긴다.

[MONEY]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감정조율이 되지 않아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중요한 사안을 다루는 업무라면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절약 노하우를 습득해보라. 아낀 것은 내 힘이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 간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해보기.

[JOB]

주변동료들과 일의 진행을 함께 공유하며 현실적으로 일하라.

[MONEY]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장거리 연인들은 여행 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 쌓기!

[JOB]

순간의 기쁨에 마음 놓지 말고 순간의 슬픔에 연연하지 마라. 오늘 할 수 있는 일에만 전력을 쏟아라.

[MONEY]

위험성을 인지하고 감당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그동안 알고 지내던 지인이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JOB]

'나' 보다는 '우리' 라는 말로 순화하여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

[MONEY]

차분히 대처하면 곤란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갈등이 일어나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리더십은 행동하는 힘에서 나온다.

[MONEY]

조금 더 긴 시간의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웠다면 모든 것을 다 진행하기는 어렵겠다.

[JOB]

소문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말을 아끼는 것이 좋다.

[MONEY]

생각 없이 소비하는 버릇 고치기!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거나 같은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못마땅한 내색을 드러내지 않고 겉으로 웃으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불편해도 세부사항까지 다 살펴봄이 이롭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5. '한화에어로 인명사고' 세종교육감 선거 총력전 스톱…육성 유세 없다
  1. 대전 신세계 임직원 봉사단, 국립대전현충원서 묘비 정비 봉사
  2. 신협중앙회, '협동조합 상생 성장 어부바 프로젝트' 협약식 개최
  3.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4.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5. [2026 지선] 세종시의회 '민주당 18석·국힘 3석' 재편

헤드라인 뉴스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권력과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23대 총선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 시선은 23대 총선을 향하는 중이다. 물론 이번 지선에서 여야가 전략지인 금강벨트를 놓고 격렬하게 맞붙은 만큼 당분간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된 가운데, 희생자 상당수가 20대 노동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 제조 현장의 사망사고가 되풀이되는 동안 그 피해는 생산 현장에 투입된 젊은 노동자들에게 집중됐다. 3일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망사고 판결문 등을 종합한 결과, 2018년과 2019년, 2026년 세 차례 폭발 사고로 숨진 근로자 13명 가운데 8명이 20대였다. 전체 사망자의 60%가 넘는다. 여기에 올해 사고에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상자 1명도 20대인 것으로 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