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8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8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2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8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여러 다양한 유흥을 즐기게 되거나 함께 할 일정들이 많아지게 된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자신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결정이 나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당신의 불만과 개선사항 등을 드러내어 이야기한다면 오히려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다.

[JOB]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커지니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기 즐거워진다.

[MONEY]

여유 있을 줄 알았던 자금이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세부사항까지 미리 체크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헤어지거나 서로를 이해하거나 선택은 본인들이 하는 것이다. 기존의 연인은 의외로 깊은 관계로 들어간다.

[JOB]

안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실패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자신을 믿는다면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MONEY]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애에서 상대가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낙담 마라. 곧 다시 기회가 온다.

[JOB]

어떤 일이어도 귀찮지만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천천히 대응하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MONEY]

나간 돈이 들어오고 금전적 이익이 쌓이기 시작. 준비해 놓은 게 없다면 오히려 더 나빠질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에 대한 기대는 살짝 낮추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자중하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함부로 움직이는 것은 함정에 빠지는 것과 같다.

[MONEY]

금전적 문제가 있다면 주변인맥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마음이 즐거우니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JOB]

업무를 도와줄 사람은 없고 오히려 일만 늘어나니 사람이 싫어지겠다. 이 시기만 참으면 된다.

[MONEY]

작은 실수가 손실로 이어지게 되고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에 상처가 되는 말을 하거나 반대로 상처가 되는 말을 듣게 된다. 연인과 깊은 대화를 피하라.

[JOB]

업무를 도와줄 사람은 없고 오히려 일만 늘어나니 사람이 싫어지겠다. 이 시기만 참으면 된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이기적인 마음을 잘 다스려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어쩌면 그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대화를 하지 않았을 수 있다.

[JOB]

일거리는 많고 사람은 부족하고 혼자 감당할 일 때문에 지치기도 한다. 이럴 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MONEY]

예산을 계획할 때 자신이 예상하는 것보다 많이 책정해야한다. 갑자기 자금이 부족해지는 수가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잦은 만남과 여러가지 데이트를 즐기게 되는 등 서로가 더욱 가까워질 기회를 갖게 된다.

[JOB]

답답하게 진행되었던 일들은 움직일수 있게 되겠다.

[MONEY]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럴 때 조금은 자신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차라리 상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한 것을 먼저 해주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주변 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풀려간다. 그러나 그만큼 수고도 많이 따를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는지 서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JOB]

과신해서 벌이는 일들을 조심하고 소신껏 과하게 무리 않고 움직이면 좋은 운이다.

[MONEY]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더 많은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 함께 있어도 과소비보다 실용적인 이벤트와 소비를 하게 된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손발을 맞춰서 진행을 하는 것이 더욱 이로울 것이다.

[MONEY]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서 남을 신경 쓰지 않으면 내 돈 쓰고 욕먹게 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2.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3. [문예공론] 추억을 뒤적이다
  4. 일본·독일 등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 대전 특허법원 '유입 중'
  5.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1.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2.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3.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4. ‘새해엔 금연’
  5.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헤드라인 뉴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속보>=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 자치구 명칭 문제가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방위식 명칭이 통합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자치구의 위상과 역할이 축소돼 인식될 수 있다는 중도일보 보도에 따라 여당이 전격 검토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2월 23일자 2면 보도> 자치구 명칭 변경 필요성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처음 공유된 것으로 입법화 과정에서 관철될지 주목된다. 6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열린 충청 발전 특별위원회 2차 전체회의 비공개 논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확보..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40대 현성(대전 서구·가명)씨 부부는 자녀의 겨울방학 시작 후 부쩍 걱정이 많아졌다. 맞벌이인 부모가 출근한 사이 자녀 혼자서 오전 시간을 보내야 하면서다. 오후엔 학원 두 곳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지만 이전까진 온전히 혼자 지낸다. 가장 걱정인 건 아직 어린 자녀 혼자 점심밥을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1학년과 2학년 땐 학교에서 오전 돌봄교실과 점심을 제공했는데 이번 방학부턴 돌봄 공백에 비상이 걸렸다. 학사 일정상 짧았던 여름방학과 달리 긴 겨울방학 내내 이런 생활이 반복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개당 8000원에 육박하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대전 지역에서도 확장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일부 인기 판매점에선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고 있으며, 다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곳을 공유하는 등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년 한창 인기를 끌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쫀득쿠키로 명성을 이어가며 젊은 연령층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잇템(it item)'으로 등극했다.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대전의 한 매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