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30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30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2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30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장거리 연애 극복은, 다음 데이트에서 뭐할지 미리 정하기! 항상 서로 뭐하고 있는지 공유해주며 믿음주기.

[JOB,Life]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다. 사람의 가치를 직접 드러내는 것은 재산도 지위도 아니고 그의 인격이다.

[MONEY]

좋은 정보와 제안이 들어오게 되고 계획했던 금전 활동은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두 사람의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함께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JOB,Life]

현명함은 열 가지로 만들어진다. 그중 아홉 가지는 침묵이다. 뜨거운 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열정이다.

[MONEY]

체면상 또는 이익이 없는 곳에 지출할 수 있다. 사소한 동정심의 지출과 기부금 같은 예의상, 축의금이 새어나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지나간 일을 다시 끌어오는 건 옳지 않다. 솔로는 인생관이 바른 사람을 만나라. 솔로는 기대 없이 내 마음 전달하기.

[JOB,Life]

그대를 향한 모든 바람에 함부로 돛을 펼치지 말 것!

[MONEY]

당장 급한 것이 아니라면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들어올 돈을 생각하고 지출을 하게 된다면 곤란해질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랑하는 사이에 자존심은 사치다. '나는 원래 이래'라는 핑계로 합리화 하지 말 것. 감정보다는 생각을 이야기 하라.

[JOB,Life]

소중함을 미루지 말자. 중요한 시간은 지금이니까..

[MONEY]

미리 예산 짜고 소비와 절제를 보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아끼는 게 아니라 버는 여정으로 만들기.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싸웠다면 혼자 앓지 말고 곧바로 화해하라. 상대방은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것을 즐겁게 여기자.

[JOB,Life]

좋은 휴식이란 그냥 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쉬고 싶은 자신을 마음으로부터 허락하는 것이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상황의 흐름을 예의 주시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여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간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간절하지 말기. 내 마음대로 고치겠다고 하지 말고 내 상태가 어떤지 부터 되돌아보라.

[JOB,Life]

간절한 소망은 일상 속에서 작은 우연이 되어 훗날 큰 기회가 왔을 때 폭죽이 되어 터진다.

[MONEY]

월급에서 미리 적금은 분리해서 한 후 남은 금액을 유통성 있게 계획적으로 사용해야 저금 액이 불어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어른처럼 싸우자. 무조건 알아 달라 하지마라. 너무 예민해서 주변인들까지 질리도록 하지 마라.

[JOB,Life]

모든 걸 잘할 수는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된다.

[MONEY]

할부인생 살지 않기. 자잘하게 나가는 돈 신경 쓰고 관리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랑받는 사람은 불평불만 등 험담을 하지 않으며, 평소에 자신의 발전을 위해 늘 열심히 노력한다.

[JOB,Life]

문제의 실체를 만나기 위해선 생각의 양이 아닌 깊이가 필요하다.

[MONEY]

수입, 지출 기록은 곧바로 기록해 두는 습관 기르기. 명품가방은 없지만 늘어가는 잔고를 보며 행복해할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불안이나 의문은 둘이서 대화로 해결하라.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면 편안해지고 이해도 된다.

[JOB,Life]

빛나는 내일을 위해서 두려운 오늘을 이기자. 후회란 녀석은 항상 한걸음 뒤에서 나약해진 틈을 노리고 있다.

[MONEY]

년 수입을 120만원 올리는 것은 꽤 어렵지만, 지출을 월 12만원씩 아껴서 년 120만원 저금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말하기 전에 '상대가 듣고 딱히 기분 좋아질 말이 아닌 것 같다'라는 판단이 든다면 웬만하면 그 말은 참아라.

[JOB,Life]

고립은 선물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그것을 하길 원하는가에 대한 인내력 시험일뿐!

[MONEY]

나 자신을 표현하고 알고자하는 욕구를 소비로 채우다보면 그 비용에는 한계가 없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랑받는 사람은 혼자서 고민을 안고 속상해 하기보다 주변을 믿고 의지한다.

[JOB,Life]

생각만으로는 그 어떤 것도 이루어 낼 수 없다. 그러니 자꾸자꾸 도전하고 시도하라.

[MONEY]

'절약' = 무조건 안 쓰는 게 아니라, 필요에 의한 돈은 쓰고 욕구를 채우는 허비되는 돈을 안 쓰는 것.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좋으면 집착이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것, 내 집착은 내가 잘 다스리고 상대가 스스로 원해서 나를 찾도록 하라.

[JOB,Life]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이 아닌 사람 없다.

[MONEY]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돈과 연관이 생기면 갈등이 생긴다. 금전 거래는 삼가자.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3.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4.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5. [인사]]대전MBC
  1.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2. 서산시, 2025년 '열심히 일한 공무원' 6명 선정
  3. KT&G '웹어워드 코리아 2025' 대기업 종합분야 최우수상
  4. 노동영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 퇴임...제2의 인생 스타트
  5. 대전신세계, 새해 맞이 '신세계 페스타 굿 복 데이' 연다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