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대전보건대,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 대학입시
  • 수시

[2023 수시]대전보건대,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 승인 2022-08-28 13:56
  • 신문게재 2022-08-29 7면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DJI_0032
대전보건대학교는 수시 1차 원서접수를 9월 13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 수시 2차 원서접수는 11월 7일부터 11월 21일까지며, 정시는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 총 1574명을 모집한다. 수시 1차의 경우 일반전형 602명, 일반고 특별전형 568명, 특성화고 특별전형 127명을 모집한다. 전체 모집인원 중 82.4%를 모집하므로 수시 1차 모집 시기에 지원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전 학과가 인문·자연·예체능 계열 구분 없이 지원을 받으며, 의무부사관과 외 5개 학과는 면접을 시행한다.

▲달라진 성적반영방법 확인

수시의 경우, 면접을 실시하는 6개 학과를 제외하고 모두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성적반영방법은 전년도 모집시기와 달라졌다.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총 5개 학기 중 성적이 좋은 2개 학기를 선택 반영한다. 면접을 실시하는 학과의 경우 면접점수 20%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가린다.

대전보건대학교는 동일모집시기에 2개학과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단, 동일모집시기에 동일학과 복수지원이 불가하므로, 유의하라. 수시모집 6회 제한은 4년제 일반대학에만 해당 되며, 전문대학은 지원제한에 해당 되지 않으므로(간호학과 4년 과정 포함) 지원횟수에 부담 없이 도전이 가능하다.

▲유튜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입학정보 제공

대전보건대학교는 학과에 대한 정보 및 전형안내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입학 상담실'을 운영하여 수험생들에게 안전한 방법으로 입학에 관한 정보를 제공 중이다. 유튜브에서 '대전보건대학교'를 검색하거나 입시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누구나 필요한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새롭게 개편된 입시홈페이지에서 나의 등급으로 합격예측, 나에게 맞는 직업·학과 찾기, 학과 모의지원 컨설팅 등 수험생 맞춤형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 또는 입학 상담 및 문의를 통해 알 수 있다.
김소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2.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3.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4.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5.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1.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2.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3. 홍인숙 시인, 세 번재 시집 '너없는 이곳에 꽃은 여전하고' 출간
  4. 출범 100일 앞둔 '조상호 세종시정부', 재정난 뚫고 도약 주목
  5. 2027 수능 앞두고 과목별 유불리 커져…9월 모평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