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정시] 배재대,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 대학입시
  • 정시

[2023학년도 정시] 배재대,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 승인 2022-12-19 15:04
  • 신문게재 2022-12-20 8면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KakaoTalk_20221214_105943951_02
임광혁 입학처장
배재대학교의 이번 정시모집은 2022년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2일 오후 9시까지 인터넷 원서접수를 하면 된다.

서류제출은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5일 오후 6시까지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제출이 가능하다. 모든 전형의 합격자발표는 2023년 1월 27일 이내 입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형특징으로는 가·나·다 모집군별 최대 3회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성적 반영방법은 수능 위주 일반전형의 경우 1000점을 총점으로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영역 중 우수한 영역 순으로 2개 영역 백분위 점수의 합 x 5로 산정한다. 단, 탐구영역은 우수한 1과목만 반영하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해야 하며 10~6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학생부 위주의 교과전형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교과 중 우수한 과목 5개를 선정해 50%를 반영하며, 한국사, 사회, 과학, 제2외국어, 한문 교과 중 우수한 교과목 5개를 선정해 50% 반영한다. 특히 같은 과목이라도 학기가 다른 경우 별도 과목으로 인정하니 본인에게 유리한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정시 등록자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등록자 전원에게 첫 학기 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1700명을 수용하는 현대식 기숙사 시설과 대전과 서울 등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통학버스(서울/경기/대전/세종/충청)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학기 중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자매대학과 교환학생으로 나갈 수 있으며,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풍성해 대학 생활 중 다양한 글로벌 문화 및 어학 연수가 가능하다. 진로, 취업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월 20~30개가 운영되고 있어 외국어, IT 관련 자격증 취득 및 교육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200여 가지의 풍부한 장학금 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아, 간호, 건축학과를 제외하고 2학년부터는 전과도 가능하다. 배재대에 오면 미래의 꿈이 현실이 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4.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