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후 지인들과 조용한 만남을 이어오던 그는 2일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현충원 참배에 참석. 허태정 전 시장이 당 차원의 공식행사에 등장한 건 지방선거 이후 처음.
지역 정가가 그의 행보를 주목하는 이유는 내년 4월 총선 때문. 이미 지역에서 총선 출마설이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쏠릴 전망.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34분전
책과 사람이 만난 가을날, 서산 북페스티벌, 문학으로 물들다44분전
추석 연휴에도 대산항 '24시간 정상 가동', 중단 없는 항만서비스 제공47분전
SK온, 헝가리 지역사회와 함께한 상생, CSR 시상식 2년 연속 수상55분전
"천년의 학문과 정신을 잇다", 서산 부성사, 고운 최치원 선생 추계제향 봉행3시간전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