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이 불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경기내륙, 강ㅇ원영서중부,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충청권 낮 최고기온은 보령 30도, 서천31도, 태안 32도, 금산·서산 33도, 청양·천안·계룡·당진·공주·예산·홍성·부여·아산·세종 34도, 논산·대전 35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지윤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