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대회 출전 티켓 잡아라'

  • 스포츠
  • e스포츠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대회 출전 티켓 잡아라'

KeG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지역 대표 선발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등 3종목
순위권 선수에 KeG 전국 결선 티켓과 상금 등 제공

  • 승인 2023-07-13 18:10
  • 수정 2023-07-21 08:35
  • 윤주원 기자윤주원 기자
20230704_838122465005
제 15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포스터.
대전드림아레나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출전할 대전 대표 선수를 뽑는다. 지역 e스포츠 균형발전과 유망주 발굴을 위해서다.

13일 대전드림아레나에 따르면 오는 8월 중순 열리는 '제15회 KeG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지역대표 선수 선발전을 오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등 3종목으로, 예선은 27일 온라인으로 열리며 결승전은 30일 대전드림아레나 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대회 결과 순위권에 오른 선수들에게는 전국대회 출전권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드림아레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드림아레나 관계자는 "대전은 매년 종합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전문 멘토링, 인프라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대통령배 대회에서도 대전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우수한 e스포츠 유망주 선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주원 기자 sob2s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3.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4.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24년 거버넌스의 한계… 충청의 물, 이제 유역 전체를 보자
  2.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3.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지역 교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학교 저학년 정규수업시간 확대에 반대하고, 교육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해소 효과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정책 논의 기준을 도입 여부가 아닌, 교육적 타당성 검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충남교총은 17일 충남 유·초·중·고 교원 1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관한 교원 인식 조사 결과, 정규수업시간 확대를 반대하는 교원은 93.5%, 찬성은 5.3%로 집계됐다고 발표..

`농식품 펀드` 투자까지 수도권 집중… 비수도권은 33.2% 불과
'농식품 펀드' 투자까지 수도권 집중… 비수도권은 33.2% 불과

정부와 민간이 공동 투자하는 '농식품펀드'조차 수도권 기업을 집중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소재 기업 투자금만 비수도권 전체 기업 투자액을 훨씬 뛰어넘을 정도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시을)이 17일 제공한 '최근 5년간(2021~2026.7) 농식품펀드 지역별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투자액 8440억원 중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소재 기업에 투자한 금액만 5638억원(66.8%)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식품모태펀드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자펀드를 결성해 성장 가능성..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