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50주년 기념배 전국 e스포츠 대회 '성료', 리그 오브 레전드 우승 '점부쉬의 중요성'

  • 스포츠
  • e스포츠

대덕특구 50주년 기념배 전국 e스포츠 대회 '성료', 리그 오브 레전드 우승 '점부쉬의 중요성'

카트라이더:드리프트 우승 '이용현' 선수
피파온라인4 우승 '김태신' 선수

  • 승인 2023-07-15 23:31
  • 수정 2023-07-21 08:35
  • 윤주원 기자윤주원 기자
gdgsdgsg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유튜브 캡처.
대덕특구 50주년 기념배 e스포츠 대회가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성공적으로 끝났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는 15일 대전드림아레나에서 '대덕특구 50주년 기념배 전국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중심지인 대덕특구에 전 국민이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덕특구에 대한 홍보와 소통·교류·활성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된 경기다.

대회 종목은 3개 종목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카트라이더:드리프트·피파온라인4'로 이뤄졌다. 5월 8일부터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 사전홍보를 통해 총 468명이 지원해 6월 13~15일까지 온라인 예선전으로 팀·개인전을 거친 2개 팀(10명), 10인이 결승전에서 승부를 겨뤘다.

경기 결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우승에 '점부쉬의 중요성'팀이 승기를 들었다. 준우승은 '전승무패'팀이 획득했다. 카트라이더:드리프트는 '이용현' 선수가 우승, '박태현' 선수가 준우승했다. 피파온라인4 우승은 '김태신' 선수가 차지했고 준우승은 '오명조' 선수가 했다.

총상금 규모는 1000만 원으로 리그오브레전드 우승 200만 원, 카트라이더:드리프트와 피파온라인4 우승은 100만 원이다. 준우승과 3등도 시상됐다. 이날 경기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윤주원 기자 sob2s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민 바람 이룰 '세종시장'은… 2차례 여론조사 주목
  2. LH, 지역난방 공급지역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3. 천안법원, 노래방 손님에 마약상 알선한 베트남 여성 실형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1.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2.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3. 아산시농협쌀조합공동법인, '2025 전국RPC 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4. 아산시가족센터, '아름다운 부엌' 진행
  5. [월요논단] 국내 최초 '3칸 굴절버스' 유성에서 시범운행

헤드라인 뉴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이 본회의에 오르지 못하면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이미 두 차례 국회에서 임기만료로 폐기된 전례가 있는 만큼 세 번째 도전 역시 문턱에서 멈춘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6일 정치권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지난 22일 법사위 심사를 통과했지만, 이번 회기 본회의에는 상정되지 않았다. 대표발의자인 박수현 의원이 이달 29일 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있는 점까지 감안하면 다음 회기에서의 처리 여부가 사실상 법안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