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진 기자 jodpd@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jodpd@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2분전
대전·충남 물기업 해외진출 시동 "공적개발원조, 새로운 수출 플랫폼으로"2분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시행… 세종 풍선효과 볼까6분전
대전디자인기업협회·동안미소한의원·대전사랑메세나, 업무협약22분전
[유통소식] 긴 설 연휴,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이 준비한 행사는?22분전
상장폐지 요건 강화 확정…대전 '동전주' 기업 긴장감 확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