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가시지 않은 초가을…낮과 밤 기온차 10도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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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가시지 않은 초가을…낮과 밤 기온차 10도 내외

  • 승인 2023-09-10 16:32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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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보문산 행복숲 둘레산길 걷기대회가 9일 대전 중구 보문산 숲속공연장을 출발해 보문산성을 돌아오는 코스로 열렸다. 이번주 낮 최고기온 30도 내외의 무더운 날씨가 전망된다.  (사진=이성희 기자)
대전과 충남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한 주가 될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2일까지 우리 지역은 가끔 구름 많고 평균 기온은 최저기온 19~21도, 최고기온 29~31도 등으로 평년보다 2~3도가량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낮 기온은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충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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