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회의에는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청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충북여성인권상담소'늘봄', 청주 YWCA, 충북노인보호전문기관, 충북장애인권익 옹호기관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스토킹·노인학대·성범죄 사건을 겪은 대상자들에게 치료비·심리치료 지원을 검토하는 등 피해자 맞춤형 방안을 모색했다
손휘택 서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범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일상회복을 위하여 종합적인 보호·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